캠페인 동참 댓글(37)
파란마음   l  2010.12.13 12:16
게으름에 중독된 나는 운동중독이

컴퓨터에 중독된 아들은 책중독이

사달라 중독된 딸내미는 저축중독이

담배에 중독된 내남편은 입에서 항상 좋은 향이

나는 껌씹는 중독이 걸렸음 하는 바람이다.
하늘   l  2010.12.12 04:39
남편의 사업성 스트레스로 마시는 잦은 술
그리고 중독성이 강한 담배
당뇨와 고혈압에는 치명적이라는데
건강을 생각해서 2011년 새해에는 꼭 끊기를 바라네요
이뉴야샤   l  2010.12.11 23:10
전 알콜중독입니다.모든 생활은 어떤 사람들보다 더 잘한다고 생각하는데..밤마다 술업이 잠을 못잠니다..술을 안 먹으면 한달을 안잔적더있을정도로 불면증도 심하고 알콜병원에 입원도 해본적도 있어여...주사라는게 업게 남들이 저의 중독을 몰를지만 요즘 남편과 술 문제로 많이 싸우는데..전 먹구 죽게 놔두나두나구라구하는데..우리 남편 무조건 알콜병원 보내겠다고하네요...가면 6개월 못나오는대..병원 보내는게 남편은 사랑이라는데..전 모르겠어여..그게 사랑인지..
성인사랑   l  2010.12.10 20:53
저도 모두 끊어야 되겠네요.
콩콩이   l  2010.12.10 18:14
TV도 중독이죠?????
아이노꼬   l  2010.12.10 12:35
아이들에게 잔소리 하는 것도 중독일까요?
연년생 어린 두 아들과 하루 하루 보내면서
잔소리만 늘어가는 거 같네요
말괄량이삐삐   l  2010.12.10 11:38
저희 가족은 모두 특별히 끊어야할 중독이 없어서 다행이네요..^^
 1  2  3  4 

닉네임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