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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떡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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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쁘다 피곤하다 핑게대지말고 열심히 독서해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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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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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울아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들 넘 재밌게 읽고 있어서 저도 함읽어보려해요. 역시 가을엔 독서만큼 재미나는일이 없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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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엄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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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이랑 아이에게 자주 읽어주려고 노력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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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sm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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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책이 너무 좋아요~^^
아이들이 절 닮아서 인지~ㅋ 책을 달고 다닙니다~
책과 가까와지면~조용한 생활과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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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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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티비에 아들 한글 공부 붙여놓았네여.^^ 자꾸 티비를 보면 자꾸만 보고 싶어지더라구요. 이젠 아들이 티비보단 책과 놀게 되었답니다. 주말엔 아이들과 도서관에 다녀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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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미랑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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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키우느라 솔찍히 책읽을 시간이 안되요. 우리아기는 책읽고 있으면 책 뺏어버리고, 자려고 하면 일어나라고 일으켜세우고...ㅠㅠ 그래도 아기에게 텔레비젼을 보여주는게 부담스러워 아기 놀고 있으면 옆에서 시사주간지나 육아서적을 읽습니다. 조금 더디긴 하고, 결혼전보다 훌~쩍 줄어든 독서량이긴하지만 읽긴 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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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아줌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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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엔 적어도 일주일에 한두권씩은 꼬박꼬박 읽었었는데 요새는 이런저런 핑계가 많았네요. 아이들에게만 읽으로고 할게 아니라 내가 먼저 책을 읽는 모습 보여줘야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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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론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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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없어 책 못읽는다는말 거짖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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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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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날씨도 선선해지는 가을이잖아요
이제부터라도 책읽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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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건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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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고 피곤해도 하루에 한권이라도 읽어주기로 다짐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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