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33)
헤라   l  2010.07.24 22:30
잘안하지요~~~무턱데고 인사하기도 그렇고해서 낯이 익으면 모를까 잘안합니다.
   l  2010.07.24 17:43
요즘은 누가 옆집에 살고 있는지 잘 모르고 살기도 하죠. 엘리베이터의 작은 공간은 이웃인사하기에 좋은것 같아요. 잠깐의 시간으로 서로 눈인사라도 나눈다면 담에는 덜 어색해질거예요. 서먹하게 그냥 모른채 올라가는거보단 안부인사 물으면서 지낸다면 조금은 정겨울거라 생각됩니다.
말괄량이삐삐   l  2010.07.24 11:04
요즘은 한건물로 이사를 와도 인사를 안하더라구요..
예전에는 간단이 차라도 마시자고 하던지 떡이라도 돌리면서 이사왔으니 잘 지내자고 했었는데..저희빌라 4층에도 몆달전 이사를 왔는데 마주쳐도 그냥 획 지나가더라구요..물론 제가먼져 고개를 숙이며 인사를 했지요.그래도 요즘은 눈인사는 하더군요..갈수록 넘 삭막해 지는것 같아서 가끔은 씁쓸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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