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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상처 말 배려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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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싸움 치명적인상처 말 배려 애들 가족들한톄
두고두고 가슴에 쌓여 스트레스로가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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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마음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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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화가날땐 아이들에게 막말도 하면서 화를 풀때가 많았어요. 항상 보호해야하는데 말이죠. 이젠 제맘의 파란 신호등을 항상 커놔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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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모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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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너무 편해서 함부로 상처준것적이 많았던거 같아요. 가까울수록 조심하고 아파하지 않게 신경써야했는데..오늘은 사랑한다고 조심스럽게 건네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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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삐삐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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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실천해야할 내용들이내요..
저도 반성하며...
파란 신호등만 켜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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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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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한 관계일수록 조심해야되는게 말인것 같아요. 남에게 상처되는 말은 하지 않는게 좋죠. 서로 칭찬하고 존중해줄때 가족간에 행복도 더 깊어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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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순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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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이라는 울타리속에서 서로가 너무 조심하는것도 안돼지만 약간은 서로예의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은 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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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가족끼리라도 어느정도 지켜야할게 있다고 생각해요 너무 편해서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다보면 상처가 된다고해요 서로의 인격을 존중해주었으면 사랑이 더욱 깊어진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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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지훈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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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심코 뱉은 저의 말 한마디가 상처가 된다는 걸 알면서도 늘 반복되는 저의 언행에 대해 다시금 반성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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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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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한번 크게 하고, 내자신은 그런말로 상처를 줄 만큼 대단한지, 그렇게 하고 나서 후회하지 않을지 생각해 봅니다. 상처되는말과, 감정이 섞인 손찌검은 언제나 제가 다시 커다란 죄의식으로 돌아오더군요...가까운, 사랑하는 사람에게 더욱 조심하는 사람이 될께요..좋은말 가슴에 새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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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의여유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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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급한맘에 빨리빨리~~ 아이에게 아침마다 습관적으로 조급하게 구는 제모습을 뒤돌아보며 반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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