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426)
정리정돈   l  2012.12.24 19:37
힘들다고 다음에 쓸거라고 이리저리 미루다 마음만 복잡해졌어요. 내녀에는 정리정돈이 잘되기를 바랍니다
이삔공주   l  2012.12.24 17:11
뚜렷한 목표의지를 가지고 한달씩 계획을 세울 생각 중입니다. 늘 감사하고 시간을 귀하게 여기다보면 하루 하루가 알차게 가는것 같아요. 하고 있는 일에 최선, 모든것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좋은 결과와 희망이 다가온다고 믿고 싶어요.
령맘   l  2012.12.24 17:07
올해는 제 건강을 챙기지 못했어요.
내년 2013년은 건강을 챙기려고 합니다.
슈퍼맘   l  2012.12.24 16:58
올해 정말 힘든 일들이 많았는데, 내년엔 좋은 일들만 생길거란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보며 제 자신을 되돌아보고 그동안 지키지 못했던 실천들을 하나둘 이루기위해 노력해 볼까 합니다.
현서모친   l  2012.12.24 15:22
내년에는 우리 가족 계획맘 세우다 매인 미룬 동남아시아 여행을 아이가 내 후년에 학교 들어가기 전에 꼭 비행기 태워 행복한 추억 만들어 보겠읍니다.
서향   l  2012.12.24 14:53
흑사년 새해에는 가족 돌보느라 내몸에 소홀히한 내자신에게 반성하는 의미로 운동을 끊어서 열심히 다녀볼려구요.3개월 먼저 다녀보고 꾸준히 제 몸에 맞는운동효과를 늘려 나아가고 싶네요.아자~!!
아이노꼬   l  2012.12.24 14:24
다이어트 성공
아이들에게 친구같이 다정한 엄마되기
shoneylee   l  2012.12.24 14:10
30대도 딱 중간에 이른 흑사년에는 그동안의 소모적인 삶에서 벗어나, 저와 가족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인생의 로드맵을 그리도록 하겠습니다.
행복예슬예준맘   l  2012.12.24 13:37
아이들 키우느라 저 자신에게 많이 소홀해진 탓인지 여기저기가 아프네요
이젠 저의 몸도 생각해 보아야 할때 인거 같습니다
나의 건강을 위해 걷는 운동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꾸준히 운동해서 나의 건강도 좋아지고 저의 가족들의 건강도 잘 챙겨줄 수 있는 체력을 만들어 보고 싶어요
고모머헤?   l  2012.12.24 13:32
서울에 살지만 아직 안가본 종로구 부암동을 TV를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요, 팔순이신 우리 엄마랑 느릿느릿 걸으면서 작은 데이트 하고싶어요...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닉네임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