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29)
씬디   l  2005.01.11 19:42
충분한 교육이 이어진다면 불가능할것도 없는것이랍니다. 이래서 늘 국민들에게 듣는 한마디.. "걔네들 하는짓이 뭐 다 그렇지.." 이렇게 외면당하기만 한답니다. 환경교육부터 앞장서고... 그 뒤를 따르는 환경실천목록이 줄이 잇겠지요.. 이런 쓰레기 분리수거도.... 어저께인가 티브이에서 말하길... 음식물 쓰레기는 가축이 먹을 음식이라고 생각하면 분리하는데 헤깔리지 않을 거라던... 이런 말들을 진작부터 해줬어야 하지 안았을까요~~?? 심히 답답하답니다.
씬디   l  2005.01.11 19:36
진작부터 제대로 하시지... 늘 시행착오랄것도 없는 무지하리만큼 낭비가 거듭됨을 안타깝게 생각한답니다.
처음부터 아예 쓰레기 분리수거를 할려거든...
예산을 충분히 투자를 하여 심사숙고를 한다음 우리 실상의 생활을 전담하는 주부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검토한후에 제대로 실시를 할것이지.... 쓰레기부서에 분리수거반을 만들고 일반쓰레기수거반, 재활용수거반, 음식물 쓰레기 수거반을 신설하여 쓰레기 수거에 홍보와 실천에 총력을 기울여서 시작을 했더라면... 지금같은 혼란은없엇을것을... 너무 아쉽답니다.
정은호   l  2005.01.11 16:24
음식물 쓰레기는 각자 집안에서 1차 책임 완수를 해야할 의무사항이며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많은 음식물중에서 퇘비용을 골라내게 하는 일을
제 삼자에게 시키는 일은 잔인하다고 생각합니다.

집안에서도 하루만 지나면 음식물에서 냄새가 나는데
우리집 식구중에 누군가 그 일에 종사한다면?
전 그래서 철저하게 분리 배출을 하고 있습니다.
조그만 불편이 나아가서 넓게 이롭게 된다면 당연히 실천해야 합니다^^*
재재맘   l  2005.01.11 14:33
환경부에 가보니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기준목록이 있더군요. 자세히 보니 따지고보면 그리 어렵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귀찮아서 그렇지요..^^
음식물찌거기를 다시 분리하는 이유는 직매립하지 않고 그 음식물을 사료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동물이 먹는 사료나 식물의 퇴비로 만들려면 화학성분이 들어가거나 먹지 못하는 음식찌꺼기는 당연히 안되겠죠? 조개껍질 닭뼈다귀, 고추씨, 옥수수대, 파뿌리 등등....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음식물쓰레기가 아닌 일반쓰레기가 된다고 하더군요.
hwang9806   l  2005.01.10 22:26
골머리를 쓰시는 분들에게 신경을 덜 쓰이게 우리가 조금이라도 나서서 노력을 해야 하지 않을 까 생각이 들어요
조금만 노력하면 세상은 안될게 없거든요^^
조금만 화이팅 합시다 나중에 쾌적한 공기를 물려주는 현명한 주부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hwang9806   l  2005.01.10 22:24
사실 저는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방법이 틀려졌다고 잘못하면 벌금도 물릴 수 있다고 하던데 사실 몰랐거든요 시댁에 갔는데 울 시아버님이 말씀해주어서 알았다니깐요... 솔직히 홍보가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또한 버리는 기준이 많이 바뀌어서 첨엔 상당히 주부님들이 혼란을 겪을 것 같아요 그래서 버려야될 것들과 안될 것들을 구분해서 표를 만들어 냉장고에 붙일 수 있게 집집마다 우편으로 보내주던가 아님 구청에서 표를 만들어 돌리는 방법들도 좋을 것 같아요
어쨋든 갈수록 쓰레기 문제때문에
최기옥   l  2005.01.10 20:05
그래서 음식물 쓰레기로 사료 만드는것에 대해 반대하고 저희 동네는 주택과 다세대가구 밀집지역이라 정해진 구간마다 음식물 쓰레기 수거함이 있는데 음식물 쓰레기를 제대로 투여하지 않아 밖에 질질 흘리고 수거함 주변이 늘 불결함을 볼 수 있답니다. 겨울이라 그렇지 여름이면 냄새가 얼마나 나겠으며 파리떼의 극성 또한 무엇으로 감당할런지 걱정이 앞섭니다. 음식물 쓰레기 분류작업에 관한한 적극적인 사전홍보를 했어야 하지 않았나하는 짧은 소견을 피력해 봅니다.
최기옥   l  2005.01.10 20:02
음식물 쓰레기 분류와 관련해서 우선 알고 싶은게 분류된 음식물 쓰레기의 용도랍니다... 동물들의 사료에 쓰일것이라는것은 미루워 짐작할 수 있는 사안인데요... 음식물 쓰레기를 동물들의 사료로 쓴다는 가정하에 이야기를 풀어가고 싶습니다. 물론 가공공정과정에서 발효하고 열을가해 사료를 만들겠지요.. 그러나 무수히 쏟아져 나오는 대형음식점들의 음식물 쓰레기는 주방용세제와 뒤범벅이 되어 배출된 경우가 많습니다. 화학정 성분이 들어간 사료를 동물이 먹고 그 동물을 사람이 다시 먹는다면 그 해악은 명약관화하게 다시 인간에게 돌아 오는 것입니다
김춘옥   l  2005.01.10 17:18
소도시에 살아서 아직 제가사는 동네는 음식물 쓰레기에 별 반응들이 없는것 같드라구요.하지만 새해가 시작되면서부터 미리 음식물 분리수거 시작했어요
조금만 생각을 쉽게하면 음식물 분리 간편하더군요.음식물 쓰레기 동물들의 사료로 공급되는건 다 아실거예요
먹을수 있을지 없을지 먹져 생각해 보세요.
우리 사람도 양파껍질이나.동물의뼈 생선뼈 역시 못먹어요.동물들도 마찬가지랍니다..처음 시작이 어렵지 생활하다보면 분리도 쉬워지고 오히려 일반 쓰레기와 분리하니 냄새도 줄고 깔끔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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