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66)
상콤이   l  2012.07.02 23:19
젊음을 지키고 싶어요~나이가 한살한살 먹더라도 젊게 살아가는 삶을 지키고 싶어요~
첫사랑   l  2012.07.02 18:36
남편의 관심이 아내인 저에게서 멀어지지않게 지키고 있습니다. ^^
나야   l  2012.07.02 13:44
볼록한 내 뱃살을 아무리 떨쳐버릴려고 해도 . . .ㅋㅋㅋ
독한 마음을 먹고 이것 저것 시도해보지만 안떨어? 집니다.
절대로 지키지는 않는데 . . . . .
초롱이   l  2012.07.01 14:54
눈떴을 때 보고 다리 튼튼할 때 가고싶은 곳 가고 이 튼튼할 때 맛난 것 먹으러 다니고 나를 위해서 살으렵니다. 남편이 늘 골골하면서 살다가 당뇨까지 만나면서 이제는 자기 건강챙기겄지 하면서 결혼생활내내 속고만 살다보니 나는 저만치 뒷전이었어요. 아뇨. 이젠 놀러다니고, 맛난 것 먹고요. 일할 수 있을 때 일하고요. 내가 중심이 되어야겠다고 실천하렵니다.
삼식이   l  2012.07.01 02:09
저는 <시험공부하는 아이의 옆자리지키기>...를 한답니다.
졸려하는 아이를 꼬집고 때리기 까지 해요...

너무 피곤해 보이는 아이를 그렇게 까지 해서라고 공부를 시켜야 하나 하는 자괴감이 들지만, 그래도 아이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묵묵히 아이 옆자리를 꼭 지킬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아이를 따라서 도서관에도 가봤어요.

아이가 도서관에 있다고 전화를 하였기에, 그냥 한번 가봤어요...아이는 도서관에 없더라구요. 아마도 친구들과 어룰리다 보니, 엄마인 저에게 거짓말을 하고, 놀러를 간것이 분명하였답니다...
아이에게 전화를 하여서, 엄마가 지금 도서관에 와있는데, 어디냐고 하니, 깜짝 놀라는 기색이 역력하더군요...
그 뒤로 부터는 아이를 신뢰를 하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를 따라서, 도서관에를 같이 가보았습니다.
아이는 정말 , 이 엄마를 싫어하고, 답답해 하더라구요.

그러나, 이 아이를 위해서 악역도 마다 하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묵묵히 아이의 옆자리를 지켰습니다.
아이는 공부는 조금만 하고, 거의 졸더라구요...

적잖이 실망을 하였으나, 그런 아이를 깨우기도 수십차례...

아이와의 갈등이 점점 심해지더라구요...

이제는 아이의 옆자리를 지키는 일은 하지 않으려고요.
아이에게도 아이의 사생활이 존재한다고 보아요...

그것을 조금 존중해주고,
나름대로...
저의 삶을 추구해나갈까하는 생각입니다...

아이의 옆자리를 지키는 시간을 조금 줄여보고요...
그 시간동안...하루 3번이상 거울 앞지키기를 한번 해볼까해요...

한달 동안 그렇게 해보기로 약속을 아이와 해보았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될까여?
아줌마닷컴여러분~~~
기대해 주세여~~~
글...또 올려볼께요...

그동안,
저는 거울앞을 지켜보아야겠어요~~~
안양떡   l  2012.06.30 20:22
아이들이 다커서 이제는 알아서하니 건강은 내가 지켜야하니 주중에는 열심히 일하고 장애인애들을 위해 발마사지 봉사도 하고 주중 밤에는 나를 위해 요가도 하고 마니 바쁘게 삶니다 늘 행복합니다 ㅎㅎㅎ
나야   l  2012.06.29 18:47
이런 저런 날들이 다 지나가고~~~ 세월만 갑니다. 붙잡을수 없다면 즐겨야겠지요.
재롱이   l  2012.06.28 18:02
정말...우리남편을 기다리다가 와전...폭삭 늙겠어요...
우리남편은 정말 시간을 잘 안지키는 것 같아요.
전화를 해서 어디냐고 물으면, 다 왔어~~~요 앞에 있어~~~를 연발하다가, 2~3시간을 훞쩍 넘겨서 들어오기 일쑤랍니다...

기다림~~~정말 지친답니다...
기다리는 것~~~정말 싫어요...

기다리면서, 걱정은 또 얼마나 많이 하는데여?
걱정~~~걱정하다가, 남편이 멀쩡하게 들어오면...다행이라고 가슴을 쓸어내리다가도, 얄미워지는 것은 또 무슨 조화일까여?

그래서 이제는 남편을 기다리는 현관을 지키는 일 따위는 하지 않으렵니다...

뭐~남편이 길을 못찾는 세살먹은 아이입니까?
잘~들어 오겠지요 ~~~

그리고 이제부터는 ... 나의 시간을 소중하게 지킬까 하네요~~~

그동안 남편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낭비된 소중한 시간을 지킬까 하네요~~~

맨날 남편을 기다리다가, 현관에서, 과로사하겠어요~~
남편도 나를 ...왠지... 그곳에 항상 있는 그런 존재로 인식을 하는 것 같아요...

나도 바쁘게 살고, 나의 존재가치를 높여서 살아보도록 할까 합니다...

아줌마닷컴여러분에서 새로 알게 되어서 너무 반갑고 기쁘기 한량없답니다~~~

사랑해요~~~
아줌마닷컴여러분~~~^^

오늘도 화이팅하는 하루가 되자구요~~~

*^^*
나야은수기   l  2012.06.28 12:43
엄마라는 이름은 잠시내려놓고 새로은 일을 시작해볼려고 합니다..아직은 어색하기도하고.. 하지만 새로운일이 시작되면 나를 찾는기분이 들것 같아서 좋습니다..
소금이   l  2012.06.28 11:52
엄마가 해주는것만 먹다가 이제는 내가 다 챙겨야 하는 새내기 아줌마가 되고 보니 나보다는 남을 먼저생각하게 되었어요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라고 엄마에게 했던말이 생각납니다.
우리 아줌마도 자신을 위해 살아갈수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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