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56)
불량주부   l  2012.06.02 22:45
택시나 버스에서는 기사님또는 여사님.
식당에서는 아주머니또는 이모, 사장님.

쉼표9   l  2012.06.02 18:02
사소한 호칭도 신경을 써서 남의 기분을 망치지 않게 해야 할것 같아요
세민사랑   l  2012.06.02 17:54
https://www.facebook.com/deer15750/posts/390707730966372
아주머니는 이모~~~
아저씨는 삼촌~~~
좋은 호칭은 서로서로 기분 좋게 만드는 것 같아요^^*
천사친구   l  2012.06.02 03:01
울남편 여보라부릅니다,직장에서도 회의안건 호칭을부르기로 체가 육성코치인데 누구야하는것보다 김누구코치 아니면 코치님, 주변사람들보면 남편에 오빠 아빠부를때 다시한번 처다봅니다
철과영   l  2012.06.01 23:17
울신랑은~날부를때~뚜~웅~이리부르고전~형씨~라고불러요!!밖에서는누구아빠~누구엄마~이리부르네요~장사하시는분들께는~이모~삼촌`~하며불러요~*^^*~~~~
별나라   l  2012.06.01 22:44
http://blog.naver.com/mon9928 요즘은 정말 호칭제대로 부르는것이 중요합니다.^^
이미지   l  2012.06.01 08:40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240748454
결혼한지 10년이 넘었어요.
누구아빠, 누구 엄마란 호칭을.....
나이스맘   l  2012.06.01 02:18
어떻게 부르면 더욱 친근감이있을까요?
아주머니들은 보통 전 이모~~ 하는데요 ^^
아저씨들은 어찌 해야할지..고민...
http://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242803845832225&id=100002452846334
대박선   l  2012.05.31 20:56
http://www.facebook.com/hadori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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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선   l  2012.05.31 20:55
아줌마 라고 불러도 정감은 잇는데 우리아파트 경비아저씨는 꼭 사모님이라고 부르네요 사모님은 좀 거리감이 잇긴하지만 듣기 나쁘지는않네요 우리신랑은 항상 아이아이 ~이러고 부르는데 가끔 이름을 불르기도하네요 여보당신도 좋지만 이름을 불러줘도 정감이 잇고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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