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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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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우면서도 효과적인 애정 표현방식이..
안아주는 것이지요..
헌데 이것도 참.. 잘 안되는게 현실인듯 합니다..
7살 공주님은 스킨쉽을 무척 좋아해요..
안아주고.. 뽀뽀해 주면 무덤덤한 척 하면서도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매일 밤마다.. 안아주고 사랑해요 라는 말을 안하면..
잠자리에 들려고 하지 않는답니다..
사랑에 굶주려 하는 공주님에게..
더욱 꼭~ 안아 줄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더럽다며 못하게 했던 흙놀이도 시켜 주어야 겠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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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fl0831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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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정서나 놀이를 생각해서 선택하는 것은 모두 박물관 관람,문화 체험관,극기 훈련 등등~ 인것 같아요..인위적으로 차례지켜 따라 다니며 하는 놀이는 아이들에게 참 즐거움을 줄 수 없을것 같습니다. 기회나 장소만 제공하고 나서 나머지는 자유롭게 스스로 찾고,즐기도록 해줘야 나중에 커서도 기억에 남는 것 같더라고요~ 가정의 달 5월만이라도 아이들이 밝게 웃는 행복한 달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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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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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땐 매일 안고 사랑한다 말했는데 이제 말안해도 알겠지하는 맘에 한동안 뜸했네요 오늘을 가서 폭풍 뽀뽀와 사랑한다고 말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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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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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들에게 표현을잚놋햇던거 같아요 이제부터라도 따뜻하게 안아줘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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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잎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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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이 드는것도 아니고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도 되고 미래를 위한일인데 많이 안아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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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서모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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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특정한 날에 의미를 두고 있지않네요. 유치원에 가질 않고 있어항상 아이가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일을 하고 있네요. 오늘 스케줄은 뭐야?하괴작하는 아이에게 오늘도 한강 고수부지에서 오리배를 타고 집으로 돌아 왔네요. 아이가 원하는 것이면 어느곳이든 달려 갈수 있는 지금의 환경ㅇ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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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롱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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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비만이라고 합니다.
물론 저의 눈에는 항상 착하고 바르게만 보이는 아이인데 말이죠...
태어날 때부터 <거대아>였냐고요?
아니에요...
태어날 때는 작은 아이였는데 말이어요...
어쩌다가 우리아이가 이렇게 되었나 곰곰히 생각해보니, 부부둘이 항상 밤늦게 까지 일하러 다니고, 늦게 늦게 돌아오니, 미안함에 오는 길에 아이가 좋아하는 햄버거나, 피자나, 치킨을 바리바리 싸오고...잠든 아이를 깨워서, 먹이고 하다보니, 아이가 이렇게 되어버렸나 보아요...
그리고 아이가 성적이 오르거나 하면,
"뭐 먹고싶니?"
하여
평소에 먹고 싶은 것을 사먹이는 ...
그런 악순환이 아이를 거대비만아로 키우게 되었나 해서, 아이에게 또 미안해집니다...
이제 부터는 아이가 사랑스럽다고, 좋아하는 것을 먹이는 그런 것 보다는 아이와 함께 운동을 하거나, 산을 오르거나, 줄넘기를 함으로서 아이에게 <건강함>을 심어주고 싶습니다...
물론 아이에게 <사랑한다>라고 하면서, 꼬~옥 껴안아 주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하겠지요...
언제부터인가 아이가 몸집만 커졌지, 아이에게, <근성>이랄까, <뚝심>이랄까가 많이 부족해진 것 같아요...
옛날 우리들이 아이였을 때는
부족한 음식이였지만,
뭔가를 해내야 하겠다는 <뚝심>, <근성>은 있어서, 인내심있게 해놓았었거든요...
배는 비록 고팠지만, 정신만은 맑고, 똑똑하여서, 내가 이룩해야 하는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 고집도 있었던 것 같구요...
그러나, 요즘 우리 아이는
의욕이 없어보여요...
내가 안해도,
엄마가 해주겠지...
아빠가 해주겠지...
그런 생각으로 의욕없이 하루하루를 생활하는 것같아서...저는 속이 상하더라구요...
아이에게,
겉으로 보이는 튼튼함만이 아니라,
속으로 단단해 보이는 건강함을 심어주고 싶습니다...
더불어,
아이에게 <사랑해요>라고 하면서...
꼬~옥
안아주고 싶기도 하구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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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날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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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twitter.com/#!/bleu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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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날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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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내 감정을 절제하고 항상 옳은 교육방향만 생각하며 지도하기란 정말 힘들다. 아이가 까불고, 공부안하고, 살살 눈치보며 거짓말하는 것들을 알면서도 대화로 수없이 반복하며 타이르는 것은 거의 성인군자 수준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한번 화가나고 손을 대기 시작하면 순간 고쳐지겠지만 아이는 금새 잊어버리고 다시 천진난만하게 자기패턴으로 돌아간다. 순수해서 그럴것이다.
큰 잘못이 아니라면 아이를 진정 사랑하는 마음으로 참을인자를 수없이 새기며 인내하면서 계속 대화로 사랑스럽게 교육하자. 정말 어려운 문제인거 같다. 아들아, 딸아 항상 사랑한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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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삐삐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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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아침에도 시험보러가는 고딩 아들..따뜻하게 안아 주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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