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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소를많이멱고나트륨를줄이는방법연구해서음식를만들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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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보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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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치와 다시마 황태머리 그리고 파뿌리 각종 야채등을 넣어 한솥 가득 푹 ~ 끓여 조금씩 냉동실에 나누워 넣어났다가 음식 만들때 육수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 ~ 각종 재료에서 나오는 맛으로만도 적당히 간이 되는듯 하니 ... 소금 섭취가 많이 들더라구요 ^^ 그래서 ... 저희 집 냉장고는 냉장실보다 냉동고가 더 꽉차 있다지요 ㅎ ~ 하지만 .. 꽉찬 냉동고의 육수를 보면 얼마나 흐뭇하고 뿌듯한지 몰라요 덕분에 우리집 건강을 잘챙기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 좀 귀찮지만 국물육수를 이렇게 내노면 ~ 나트륨 섭취도 확실히 줄어들꺼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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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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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nova_j/60161447530
저희집은 간장,된장,청국장 모두 직접 만들어 먹어요. 가능한 짜지 않게 만들구요. 소금은 죽염을 사용합니다. 남편은 처음에는 제가 하는 음식이 싱거워서 밍밍하다고 하더니 요즘에는 잘 먹어요.
제 요리의 방침은 재료 고유의 맛을 살리자예요. 가능하면 양념을 하지 않고 재료의 맛을 살린 싱싱한 밥상을 만들려고 언제나 노력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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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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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겁게 먹는편이지만~~때론 소금조절을못할때도 가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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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2코찌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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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
오늘도 어김없이 출석합니다.^^
여러분들도 아줌마닷컴에서 즐거운시간 보내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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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덩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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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perhaps125/90142000409
잘보고갑니다~실천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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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삔공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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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으로 간 하기보다 국간장이나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내 사용하고 될 수 있으며 생식 위주로 식단을 만들어 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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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싱겁게 음식을 하려고 노력하는데 작년부터 남편이 건강이 좋지 않아 더더욱 신경을 쓴답니다
그런데 외식을 하게될땐 제의도와 상관없이 짠음식을 먹게 된다는거...
역시 외식을 자제 해야한다라는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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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2코찌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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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오늘도 여러분들!! 아줌마닷컴에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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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좋은 정보도 얻어가고...저 역시 많은 노력을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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