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99)
쿄쿄쿄   l  2012.04.04 13:00
중년의 아픔이라 생각하고 노년이 아닌 지금이 젊다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살 보내야할것 같아요
복순   l  2012.04.04 11:52
갱년기 삶의일부라고긍정적으로 생각해요
자운   l  2012.04.03 23:04
갱년기 여행과 운동을 통해 새 삶을 찾으신분들 많아요
두아이엄마   l  2012.04.03 19:39
40대중반 에 접어들면서주변에서 듣는 이야기 갱년기가 오는것같단말 첨엔 받아들일수없었다 아직 나이도 얼마 안됐는데 내가왜 하고 하지만 마음과 는 달리 증상은 집에만 있으니 더더욱 더깊은 우울증에 빠져드는것같아 슬펐다...생각하고 내린 결론은 이러면 안되지 였다..그래서 난 새로운 도전에 도전했다..나중에 봉사도 할수있는 요양사 자격증에..뭔가에 빠지면 우울하기만 내게 희망도 올거같고 다른이에게 봉사도 할수있을거같다
처피   l  2012.04.03 11:22
https://twitter.com/#!/jjuya0325/status/187001732646174721
부쩍부쩍 찾아오는 우울증과 피로, 그리고 무기력함이 일상에 의욕과 활력 에너지를 수그러트리는것 같아요. 그럴때일수록 나만의 공간에 갇혀 말없이 지내기보다는 오히려 더 활동적인 외부활동을 하는게 도움이되는 것 같아요. 문화생활도 하고 한 작가를 정해서 그 작가의 모든 책을 섭렵하기도하고, 홀로 떠나는 여행을 계획하기도하고 밤 드라이브를 떠나기도하고요. 한가지 목표의식만 가지고 내달리다보면 이내 지치기마련, 한템포쉬어가는 것도 더 높이 뛰기위한 과정아니겠어요?
칠면조   l  2012.04.02 19:52
괜히 신경질도 나고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며 일상생활이 우울하기도 했답니다 홍삼 석류 좋다는것 많이 먹고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양재기   l  2012.04.02 17:17
아이들 다키워 놓고 집에 있으려니 여기저기 아프고
갱년기 증상이 심하고 우울하기까지 해서 많이 힘들었는데 일을 하기 시작하면서 몸은 힘들었지만 갱년기증상을 느낄 틈도 없이 시간이 잘 지나가고 경제적으로 보탬이 된다 생각하니 보람도 있고해서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요
셔니공주   l  2012.04.02 05:07
피할 수 없는 갱년기, 당당해지자!
누구나 겪게 되는 갱년기이니만큼..
주위 사람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이해가 필요한 것 같아요..
다들 갱년기를 겪게 되면 힘들어하더라구요..
짜증도 늘고..
특히 안면홍조 때문에 외출도 꺼리게 되구요..
그래서 저 엄마한테 예쁜 모자와 멋진 선글라스 선물해드렸잖아요~
희야   l  2012.04.01 20:20
금방 덥다고 난리치더니 춥다고 나리더군요^^
까망2코찌   l  2012.04.01 13:02
***저도 겪어본 갱년기인데요, 아줌마닷컴을 매일매일 친구하면, 미운 가족들이 사랑스런 가족들로 보인답니다.^^***

안녕하세용^^

오늘~ 가입하신 아줌마들이여~

친구분들 많이 사기시고,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저는 아줌마닷컴, 접속이후, 우울증도 없어지고,

스트레스도 많이 풀어지고, 하루도 빠짐없이 아줌마닷컴을 들려요~

매일매일 행복한 나날로 산답니다.^^

매일매일, 신고식 도장 꽉!! 찍고, 스트레스!! 확 !! 풀고 가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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