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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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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거의 함께 마트를 가는편인데..남편을 장바구니 애용자입니다.
제가 아닌 다름아닌 남편이 말이죠..첨엔 그냥 봉투하나 사면되지..
귀찮게 그런걸 왜? 했었습니다..하지만 한두번 그렇게 해보니깐..쓰레기양도 몰라보게 줄더군요..더군다나 돈도 안들지...계속 그러니깐 여러모로 가계에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엔 제가 더 챙깁니다..가계에도 도움되고, 경제도 살리고,
환경보호에도 이바지 간접적으로 기여하니...이것이 진정한 애국의 길이
아닐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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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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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항상 마트에 장을 보러 가면 시장 바구니를 가지고 다니답니다. 요샌 시장 바구니도 접이식으로 나오게 많아서 가지고 다니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지요. 거기다 비닐은 끊어질 염려가 있어 위험하기도 하고요.가끔 갑자기 살 물건이 생기면 비닐 봉투에 넣어서 오긴 하는데, 담에 그 마트에 갈때 다시 가져다 주고 환불을 받아 온답니다.^^ 이렇게 작은 실천에서부터 환경을 생각하는 아줌마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저도 더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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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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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캠페인이네요. 마트에갈때 장바구니를 가져가려고 하지만
어떤때엔 깜빡잊고 갈때가 있거든요~ 한장에 20원하는 비닐봉투를 사자니 낭비고..안사자니 산물건들을 손으로 덜렁덜렁 들고 오기도 뭐해서 낭비인지 알면서도 그냥 사는때가 태반입니다. 또 비닐봉지는 환경오염의 주범이기도 하구요. 아줌마닷컴의 캠페인 생각하고 이번주엔 열심히 실천해서 아예 습관이 되도록 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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