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40)
호야   l  2011.08.25 21:46
가까운 곳은 대중교통이나 자전거를 이용합니다.
또한 안쓰는 전기 코드는 빼둡니다..
수돗물 가스들은 불필요 없이 낭비하지 안습니다..
하지만 웃음과 행복은 절약하지 않고 이웃들과 나누어 주면
정말 좋아요
에너지는 절약할수 있을만큼 절약하고 행복과 웃음등은 더욱키워 이웃들과 나누어 가면서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나나9   l  2011.08.25 21:42
작은것부터 실천하는게 중요해요..
에게 이것좀 한다고 뭐가 달라지겠어?
싶은것들부터 실천합니다.
안쓰는 플러그는 꼭 빼놓구요..- 물론 좀 귀찮긴 하지만..
컴퓨터 모니터도 전기를 많이 잡아먹는 녀석인데
잠시 안쓸때는 모니터를 꺼둡니다/
냉장고는 필요할 때만 여닫구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게 가정경제에도
도움이 되구요..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를 타고 다녀요..
건강도 좋아지고 일석 이조지요..
양치질을 할때는 물을 틀어놓고 하지 않고 컵에 물을 받아 사용합니다

상큼한봄   l  2011.08.25 21:35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은 전기코드를 빼놓아요. 양치할때는 양치컵을 사용하구요
엄밸런스   l  2011.08.25 20:01
사용하지 않는 전기플러그 콘센트를 뽑아두고 절전기능이 있는 가전제품사용과 외출이나 장기집으로 떠날경우 전기차단기를 내려서 전기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장바구니사용과 일회용사용을 금지하고 개인컵을 사용하는 편좋습니다.
강민맘   l  2011.08.25 18:06
저희집은 스위치 달린 멀티탭을 사용하여 사용하지 않을때는 항상 스위치를 꺼져 낭비되는 전기를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한답니다
안개꽃   l  2011.08.25 17:26
절약은 관심 입니다. 자기집안 구석구석 쓰지 않는 전기 플러그는 없는지 확인하고 점검하는 습관을 길려야 합니다.
   l  2011.08.25 17:23
서희맘   l  2011.08.25 16:58
전기 제품 중에서 안쓰는 코드 빼고 물절약하고 있습니다.
채윤맘   l  2011.08.25 16:49
선풍기를 에어컨처럼 사용하는 방법이에요.

집에 모두들 선풍기도 있고 에어컨도 있지만 에어컨을 하루종일 켜놓을 수는 없는 일이잖아요.

전기요금은 누진제가 적용되기때문에 정말 사용량이 많을 수록 요금은 헉 소리가 나올정도로 많이 나올 수 있거든요.



저처럼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는 아무리 에어컨을 열대야 쾌면으로 맞추어 놓았다고 하더라도

너무 차가운 에어컨 바람을 쐬는 것은 밤새 아이들의 건강에 더 안좋을 수가 있어서요.

그래서 전 밤엔 주로 이 방법을 사용해요.



선풍기를 창문에 올려놓는다.

단, 선풍기의 방향은 창문밖을 향하도록 (바람이 바깥으로 나가도록) 둔다.

선풍기의 크기만큼 창문을 닫고 선풍기를 작동시키면 에어컨처럼 시원함을 유지할 수 있어요.
popline   l  2011.08.25 16:44
아이들은 더울때 볼풀에 물받아서 한참더운 낮시간에 휴가비용도 만만치 않고 해서 집에서 수영복 입고 물놀이하면서 보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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