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67)
희망맘   l  2011.05.20 11:17
저희집은 아침에 밥을 먹어야 학교를 갑니다.
아이들이나 신랑 시어머니 모두 거의 외식은 않하는 편입니다.
항상 엄마가 아내가 해준 밥이 최고라고해주고 맛나게 잘 먹어주니 항상 즐겁게 밥상을 차립니다
차니맘   l  2011.05.20 07:55
역시 밥하면 집밥이 최고지요.
저는 집에서 가족모두 든든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육개장을 준비할까해요. 한그릇 후루룩 밥 말아먹고나면 속까지 든든하답니다.
미소   l  2011.05.19 23:43
요즘 나물 많이 나오는 계절이라 신선한 나물 요리중심으로 하면 참좋을것 같네요~
참나물~두부를 꼭짜서 참나물과 함께 무치면 고소하고 산뜻한 봄의맛을 느낄수 있네요.
오징어 초무침~양파.오이와 함께 초고추장 양념으로 입맛을 돋구어 주어 즐겨 만듭니다
쑥된장국~ 쑥의 진한향과 된장이 어우러져 정말 봄의 맛을 듬뿍 느낄수 있는것 같아요~
달래무침 ~ 상추와 함께 곁들여 먹어보니까 정말 맛있더라구요.
두릅~고추장이나 쌈장에 찍어 먹으면 맛있네요.
그리고 배추 김치보다 열무김치를 함께 놓으면 산뜻하고 맛있는 상차림이 될것같네요~
쑤니   l  2011.05.19 20:46
저희 가족은 고기보다는 채소를 좋아하고 남편이 외식을 싫어해서 거창한 반찬은 아닐지라도 항상 집밥을 먹게 되는데요.. 솔직히 외식이 편하긴 하지만 먹고 나서는 항상 아깝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귀챦을때도 있고 힘들때도 있지만 시장에서 싱싱한 채소와 생선을 구입해서 거의 매끼을 직접 해먹다보니 이젠 밖에서 먹는것보다 맛나고 돈도 절약되고 좋은거같아요~
곰지   l  2011.05.19 14:15
며칠전 시댁에 갔다가 무공해 부추가 많이 생겼어요.너무많아 이웃집도 나눠주었는데 이참에 동네 언니들 초대해 맛있게 먹어야겠어요.일단 부추잡채.부추무침.부추가많이 들어간 오이소박이.오징어랑홍합을 넣은 부추전 이렇게재철인부추로만 한상차려 볼랍니다.여러분들도 재철맞은 재료찾아 지인들과 맛있는 점심 드셔보세요~
난 엄마다   l  2011.05.19 11:58
전 어디를 나가든 집에서 간단한 과일과 간식 꺼리를 싸가지고 다니는데요..
핫케이크를 잘 만들어서 가지고 다녀요. 샌드위치 대용으로 해서요...
핫케이크를 얇게 만들어 익힌 뒤 그 위에 딸기잼과 치즈랑 햄(얇은 거) 올려 놓고 계란 올려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넣으면 그 보다 좋은 간식이 없더라구요~
좋은생각   l  2011.05.19 09:16
좋은 지인들을 불러 밥한번 먹는다는것이 힘든일상에 찌들어 매일 미루고 있네요..이번기회를 통해 한번 초대해 여유롭게 대화하는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음식은 오댕잡채예요^^ 고기대신 오댕을 뜸뿍넣어 물론 오댕은 끊는물에 한번 데쳐야겠죠?? 저번에 한번 만들어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잇더라구요..^^
스리비니맘   l  2011.05.18 11:12
결혼23년차인데도 밥하기가 싫지않네요~
그래서 전 외식보다 제가 만든 정성밥상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고,두딸도 엄마표 밥상을 더 좋아한답니다^^*
현모양처?   l  2011.05.16 20:20
저는 제가 아침을 꼭 꼭 먹어야하는 스탈이라
늘 아침과 저녁은 제가 손수차립니다. ^^
남편과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주는 걸 보면 얼마나 행복하다구요^^
gns1030   l  2011.05.16 14:52
며칠전에 옻순을 따왔는데 닭한마리 사서 옻닭을 해야겠네요. 제철 음식이라 맛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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