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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준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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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어릴땐 따뜻하고 편리한 대형마트를 선호했느데, 이젠 재래시장을 많이 이용해 볼까해요. 친정엄마 따라 재래시장에 가보면 오랜 단골이라 서로 안부도 묻고, 건강 걱정도 해주고... 재래시장엔 따뜻한 정이 느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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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짐한 인심이 좋구요, 선택의 폭이 넓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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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장이라 기다리다가 깜빡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종종 있었답니다.명절뿐 아니라 평소에도 장날구경은 참 풍요롭고 마음을 풍성하게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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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꽃
어릴적 엄마 손잡고 시장에 가면 많은것들을 구경할수 있었는데... 호떡이라도 하나 사주면 무거운 장바구니 들어 주는 것쯤이야 일도 아니었는데..요즘은 시장에 잘 안가지더라구요.. 오후에 설 명절 장 봐야하는데... 아들 딸 데리고 시장가보렵니다.. 좋은명절 지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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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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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서부터 아파트 단지에서만 살아서 오히려 재래시장 이라는 장소가 낯설고 불편할것 같지만 명절 나들이 삼아 가 볼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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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엄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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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덤도 잇구 에누리도 잇구 사람사는 정을 느낄수가잇어서 참엄마와같은 느낌이라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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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갸사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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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정말 너무 활기찬곳이죠~~^^*
정도 많고 싱싱함이 일반 마트와는 차원이 달라요~~!!
맛난 군것질도 많아서 아이들이 같이 구경가길 좋아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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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빵울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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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때부터 5일장을 쭈욱 봐와서인지 재래시장이 좋더라구요, 깎기도 하고 덤도 받고,맛있는 먹거리도 사먹고,할머니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파시는 푸줏꺼리는 더 싸고 싱싱하더라구요, 재래시장 적극동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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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전이면 늘 어머니와 신랑과 같이 재래시장(연신내)에 가서 차례준비 했었는데 어머니 돌아가신 후 대형마트에 가서 장을 봤네요 이번 명절엔 동네 근처에 있는 원당시장에 가서 신랑이랑 준비해 볼까 합니다. 재래시장하면 뭐니뭐니 해두 후한 인심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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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어머님 따라 재래시장에서 장을 보면 정말 재미있더라구요.구경하느라 가끔 시어머님을 놓치기도 하구요,이것저것 군것질까지 챙겨주시는 어머님이 계셔서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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