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56)
시온맘   l  2010.09.20 14:37
그러고보니 책이랑 별로 친하게 지낸 것 같지않네요.
앞으로는 바쁘다 핑계말고 책읽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
3공주 맘   l  2010.09.20 03:20
책을 사랑하는뎅...5살 3살 1살..아이들을 키우며 바쁜척을 하다 보니...책을 멀고도 멀게 느껴지네요(내가 원하는책)..그래도 다행인건 애들책은 많이 보내요..늘 애들과 함께 하기에~
헤라   l  2010.09.18 16:07
나이가 들수록 책은 멀어지고 티비만 끌어안게 됩니다.눈이 침침해지고 집중력도 떨어지니...ㅉㅉㅉ 핑계?만 늘었죠.
성민맘   l  2010.09.18 10:38
제가 어렸을때는 책을 너무 읽는거 좋아하는대
아기를 키우다보니 책을 보기가힘들어지네요
책을 보면서 여유를 즐기고 싶네요
   l  2010.09.17 14:04
요즘 제가 하고 있는 방법인데 큰소리 내어서 책을 읽고 있습니다. 좋더라구요 옛날 초등학교 수업시간에 읽어 보고 첨인것 같은데 소리내어 읽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처음에는 많이 읽기는 힘든데 계속하면 늘더라구요^^
   l  2010.09.17 12:44
TV를 안방에 모셔두면 무의식중에 TV로가는 시선을 잡을 수 있어 실천하는데 훨 도움이 되어 참 좋더군요
앙겔로스   l  2010.09.17 00:45
아이 낳고 난 후에 책읽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선 부모가 먼저 선행을 해야한다는것도 알았구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아이도 책을 가까이 하고.. 또 엄마의 책읽는 모습을 보면서 원래 책 읽는건 당연한거구나~~ 하는것 같아요~^^
   l  2010.09.16 17:40
책을 멀리하게 대었다구 느끼는 순간부터 딸과 함께..도서관과 서점을 억지로라도 가버릇하니..어느덧 습관이대네버렸네염..역시.....습관이...중요한듯해염..^^
스리비니맘   l  2010.09.16 11:41
책 좋아하는 울딸 덕분에 주말나들이는 도서관이랍니다.몇권 대여해오면 그중2~3권은 읽고 반납하게 되더군요.
플러스   l  2010.09.15 17:29
아이들 앞에서 일부러 책읽는 모습을 보여주고 잇습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엄마가 안 놀아주니 알아서 척척 책을 읽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대신 책을 읽게 되네요
 1  2  3  4  5  6 

닉네임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