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33)
현웅맘   l  2010.07.27 17:00
살짝 묵례만 나눠요.
귀여니 아짐   l  2010.07.27 16:04
어린(?)나이에 반장 3년하고 나니 라인 전체 사람들을 알게 됐지요^^
그냥 만나면 버릇처럼 인사해요..
아이들도 그렇고..다만 고등학생들이 인사를 할때엔 그래~해야되는지 아님 네~ 해야 하는지..항상고민하다가 안녕~ 하고말아요.보기에는 까칠하게 생겼어도 첨 보는 사람한테도 인사 잘 한답니다 이사오면 이사오셨나봐요~ 등등..^^좋은게 좋은거죠
불량맘   l  2010.07.27 12:45
저희는 아파트라 보통 자주보는 이웃들과 인사를 하게 되지요. 아이에게도 모범을 보이는 편인데요 근데 걱정인건 딸을 키우다보니 요즘 뉴스보면 험한일들이 많이 생기는데 애들에게 이웃이다 좋은분이다 소개한 이분들을 믿어도 된다고 말해도 되는지 걱정입니다. 뉴스에 나오는 분들도 평소엔 착한 이웃으로 보이지 않았을까 싶어서요
야옹이   l  2010.07.27 10:44
저희는 아빠가 먼저 인사해요^^ 그러면 아이도 따라서 인사하네요. 다른집 아이들은 먼저보고 인사하기도 하더라구요 부모가 없어도요^^
   l  2010.07.27 00:37
긴대화는 무리구요 간단한 인사와안부
아님 날씨얘기해도 부담없죠
아가별사랑맘   l  2010.07.26 15:45
간단한 인사정도는 하고 잘알지 못하는 사람과는 거의 인사를 안하는것 같아요.
   l  2010.07.26 09:50
저는 인사를 합니다. 그렇지만 인사를 해도 멀뚱멀뚱 쳐다보고 외면하는 경우가 있어 민망할 때도 있습니다. 작은 공간에서 만나 말없이 앞만 보고 있으면 숨이 막힐 것 같은 긴장감이 드는데.. 가벼운 목례와 함께 미소만 나눠도 좋을텐데 도심의 생활이 인간의 감정까지 메마르게 하는 것 같아 아쉽네요. 아파트생활이 문을 열면 이웃이고 문을 닫으면 생판 모르는 남인 것을..
아줌마   l  2010.07.25 23:05
엘리베이터 안에서 무조건 먼저 인사를 합니다.
안녕하세요 몇층사세요 저는 502호 삽니다.
내릴때 안녕히 가세요 인사합니다.
스리비니맘   l  2010.07.25 22:15
이사온지 3년이나 되었는데,인사할때마다 못알아보는 아래층아줌마 보면 넘 어색해져~요.어제도 가족끼리 산책하고오다 4층아저씨한테 인사했더니...옆에있던 그 아줌마 우리가족보고 누구냐고 묻더라구~요
dladudgmlgml   l  2010.07.25 12:21
요즘은 진짜 옆집사람봐도 쌩하고 지나갈때가 많네요.저는 꼭 주위사람보면 인사하려고 많이노력하고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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