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22)
말괄량이삐삐   l  2009.12.17 12:17
몸살로 며칠을 알아 누웠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짜증한번 내지않고 걱정하며
아프지말고 빨리나야 한다며 따스하게 않아주더군요.
무었보다 큰힘으로 다가 오더군요..
허그데이를 보니   l  2009.12.15 11:30
요새 방송국 프로그램에 나오는 아버지 관련 프로그램 일이 떠오릅니다. 누군가를 품에 안는 것은 역시 아줌마들이 원조 아닌가요? 세상 일이 어수선해도 우리 아줌마들의 포옹 한 번이면...위로도 받고 사랑도 느끼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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