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64)
귀염곰탱   l  2009.06.09 14:34
내 청소년기의 우상이다.
청소년 시절 누구나 선생님을 한번쯤 흠모했던 기억은 있을 거예요~~^^
아이두니   l  2009.06.06 12:54
나에게 스승은 내 과거인생살이이다 내 살아온 경험들을 통해서 앞으로으 생활을 지침한다
농촌여자   l  2009.06.06 10:57
나에게 스승은 인생의 버팀목이다
고등학교때 영어선생님이 나의 영원한 인생의 버팀목이였다

선생님의 인생관 모든게 살아오면서 내가 힘들때나 외로울때 선생님의 존재만으로도 위안이돼었다
선생님의 말 한마디가 인생을 결정해주기도 하고 선생님이란 존재는 정말 크나큰 보배임에 틀림없다
엄지인어   l  2009.06.05 12:14
나에게 스승은 오로지 한분이다!
고3 담임 선생님!!
어렵던 시절 삐뚤어질까 낙담할까 자주 들여다 봐주시던 선생님...
지금 내가 반듯하게 살아 갈 수 있게 해준 은인이자 나의 등불이다!
바쁘다는 핑계로 멀다는 이유로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할따름이다.
지금 그시절 회상하며 전화라도 한통 드려야겠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첫걸음부터   l  2009.06.04 17:59
나에게 스승은 삶의 지침서 이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존경하는 분들의 이야기와 함께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조근 조근 짚어 주신 선생님이 생각납니다!!!
선옥   l  2009.06.04 15:57
나에게 스승은 아이들이다
나리   l  2009.06.03 19:05
나에게 스승은,,,'아이들'이다.
부모는 아이들의 거울이라지만,
반대로 아이들은 부모에게 더 많은 것을 주기 때문이다.
천사 같은 아이들을 보면 정말 마음까지 깨끗해지는것을 느낄때가 있고,
아이들을 통해 좀더 여유로움, 배려심을 배우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나에게 있어 스승과 같은 존재이다
여유만만   l  2009.06.03 17:07
나에게 스승은 나의 딸 셋이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 아이들을 키우면서 다시 보게 되는 내 모습,
아이들이 한마디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를 대할 때마다
엄마로서, 사회인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 지 반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어렵고 힘들고 속상하고 지쳐도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을 보면서 다시 힘을 얻게 됩니다.
저에게 있어 민정, 윤여, 윤희는 멘토이자 에너지입니다.
앞으로도 그럴테지요.
민정, 윤여, 윤희야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아담의여인   l  2009.06.03 15:15
나에게 스승은 힘들던시절 찬란했던 한줄기 빛이다.
한때 삶자체가 너무 힘들다과 느끼던 시절에 당시 나의 스승님이 내 재능을 일찍 발견해주시고 그 쪽으로 계속 정진해나갈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셨기에 지금의 내가 있게 되었기때문이다.
박수진   l  2009.06.03 11:12
나에게 스승은 인터넷이다..아무리 모르는것이 있더라도 인터넷에 들어가면 친절하게 다 가르쳐주니까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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