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꽃사슴엄마 l
|
| 겨울철에 제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은 당연 내복이 필수죠. 옷을 좀 두껍게 입고 낮엔 난방ㅇ르 잘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오는 시간에 저녁무렵에만 틀고 아침에 씻고 나가면 또 바로 보일러를 끄거든요. |
 |
페파민트 l
|
| 겨울철 난방비 절약엔 내복이 최고죠~~! 식구들 모두 내복을 꼭 챙겨입고 있답니다 일조량이 많은 낮시간대에는 난방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월동준비로 문풍지 붙이기 커튼 달기까지 겨울나기 준비끝~!! |
 |
욜라숑 l
|
| 내복입기!!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내복이 아니더라도 요즘은 히트텍같이 세련된 스타일로 보온성이 좋은 제품이 많이 나와서 이거 하나만 입으면 거뜬!!! 실내 온도를 낮출 수도 있고, 에너지 절약도 되고, 정말 따뜻하고,, 일석 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답니다!! 까먹지 말고 입어주세요~~^^ |
 |
mono l
|
| 얼마전에 동네 이장님이 저녁시간에 방문을 하셨어요 군청에서 에너지절약을 잘했다고 상품권이 나왔다네요 25000원의 상품권을 전달해주시면서 이렇게 받는 가정이 몇집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올봄엔가 전기요금이 1500원이 나왔던 적이 있어요 항상 그런건 아니고 아마도 그 전에 전기요금에 문제가 있어 그걸 제하고 청구가 된것같아요 그렇지만 평상시 우리집은 다자녀할인으로 기본 8000원은 할인이 되고 평균적으로 6천원~1만원정도 올여름은 유난히 더워 에어컨을 5일인가 켜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 15000원정도 나왔네요 수도요금은 2500원 세탁기 물을 항상 재활용하죠 전구는 보통 두개씩 셋트로 있는걸 한쪽만 켜고 그것도 전구 한개는 빼고 사용해요 그래서 조금 나오나 ㅎㅎㅎ 딱 10년된 텔레비전이 고장나서 작년에 pdp 바꿨는데 절약모드로 봐서인지 전기요금이 더 나오지는 않네요 |
 |
큰눈이 l
|
| 사용하지 않는 전기코드 빼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
 |
준겸맘 l
|
세탁기 호스 대야에 받아놓고는 그 물로 욕실청소하네요..
욕실청소도 일주일에 한두번씩 하니 그 물로 하니 훨씬 경제적입니다.. 쉬운 실천 한번해보세요 |
 |
알크림 l
|
| 제가 늘 하는 절약이네요. 앞으로도 변함없이 절약할께요 |
 |
스페그 l
|
3시간 난방하고 3시간은 난방을 끕니다
또한 실내에서는 내복을 모두 착용합니다 |
 |
l
|
| 추운지역에 사는지라 항상 내의를 입고 방에는 이불이 한장씩 깔고요 각방 의 문엔 문풍지 붙이고요 문마다 커튼도 달았어요 그리고 보일러는 20도를 넘지 않게 틀어요 |
 |
크림커피 l
|
주방에있는 밥솥, 제빵기 전기오븐등과 같은 가전제품은 사용후 가급적이면 언플러그드를 해주어 에너지도 줄이고 냄비싸개를 이용해 한번데워진 냄비를 열이 나가지 않게 차단하고 온기를 데워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