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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협군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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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으로 한가정의 아내로 직업이 또 고객센터에 있다보니 고객과의 상담이 하루종일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하루종일 정신을 쪽빼놓습니다.
출근중에 화장하고 머리에 머리마는 미용기구를 빼지않고 그대로 출근하다 지하철에서 어떤남자분이 저에게 지적질해주셨고. 그리고 신발을 신고 나오는데 무조건 지각하지말아야한다는 생각에 신발을 짝짝이 신고 지하철을 부리낳게 타고보니 신발이 짝짝이더군요.정말 짜증났습니다.
그리고 교통카드를 매일 입고다니는 코트안에 넣고 다니는데 그날따라 다른코트를 입고나와서 지하철교통카드를 찾으니 없더군요 정말 제자신이 미워지더군요
대문열쇠를직접열쇠를 열고 대문을 엽니다 그런데 열쇠를 열고 챙겨야하는데 열쇠를 그대로 꽃아두고 저만 안으로 들어온경우가 있더군요.지나가는 사람이 하도 이상해서 벨을 눌러서 아줌마 열쇠챙기시라고 말씀해주셨음
너무많은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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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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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장고에서 무얼 꺼내려다 잊어버리는 경우가 더러 있어요. 다른 부분은 메모하는 습관이 있어서 조금 나은 편이고요. 휴대폰이 없으면 외우는 전화번호가 5건도 안되는 것은 맞고요. 나이를 들면서 기억력 감소는 비례하는것 같고요. 기억력 나이는 40살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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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쟁이 할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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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망증과 치매를 혼돈하시면 안됩니다 올려 놓은 냄비를 깜빡 잊었다가 태워 먹는건 건망증이지만 아예 집주소를 까먹거나 자신의 이름을 까먹는 심각한 증상 이건 치매에요 그래서 치매랑 건망증과 오해를 하면 안됩니다 게다가 스트레스와 좌절 불안과 상실의 시대로 인하여 노인에게만 국한된 병이라고도 단증하면 안됩니다 젊은분도 최근에는 건망증 아주 심각하고 치매도 젊은이에게 오네요 하도 질병들이 저연령화 되니까요 예방법은 바른생활 규칙생활이고 마음을 편안하게 먹도록 해야 하빈다 그리고 예방을 한다고 고스톱 맞고 이런거 종일 치시면 건망증 더 심각하게 되고 고장이 나지 않은 무릎도 시큰거려서 더 결리고 더 망가지네요 정말로 건망증 고치려면 산책과 같이 좋은공기 많이 마셔서 두뇌가 편안하게 회전력 좋도록 하고 좋은공간에서 고민이 없도록 함이 진정한 치매와 건망증 예방법이에요 이건 좋은약을 사먹으라는 처방도 아닙니다 활기차게 살고 산에 오르고 형편이 어려우면 자주 산책도 하고 조깅과 같이 취미활동 레크레이션으로 적정한 체중유지 하고 젊은 활력으로 활기차게 살아라 이걸 당부하고 주문드립니다 치매와 건망증 예방은 체중을 줄이는 감량법과 거의 비슷하거든요 정말 바른생활 하고 규칙적인 생활하고 자신을 과신하고 혹사 시키짐 라아야 하네요 치매랑 건마증 예방 딱 100% 이거라고 민간요법 있으면 그건 100% 하지 말아야 금기죠 괜시리 민간요법 오남용 해서 더 상태 나빠지네요 진정 상태 좋도록 하려면 건강하게 규칙적인 쾌식으로 편식하지 않고 적게 자주 먹도록 하고 쾌면으로 한번에 몰아서 잠자지 말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건강한 수면 가져야 하고 쾌변으로 몸에 노폐물 저장하지 말고 정기적으로 배설하여 건강하게 활기차게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고 견과류랑 과일 적당하게 섭취하여 두뇌 회전력 좋도록 합니다 그리고 틈틈히 책을 읽거나 좋은 다큐멘터리를 시청하거나 이렇게 하면 어느정도 치매에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다만 흥분하고 우울하고 좌절하고 몹씨 감정 불안하면 절대 안됩니다 항상 많이 웃고 긍정적이고 차분하고 낙관적으로 생활하면 됩니다 치매가 왜 생기고 건망증 왜 생기냐 한국인의 망국병 빨리 빨리 이것 때문에 생기거든요 이걸 집착하지 않으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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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삐삐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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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깜박하는일..남의일이 아니더라구요..ㅠㅠ
하루는 외출해서 집에 들어왔는데 언니한테 핸드폰으로 전화가 와서 열심히 통화 하면서 수다를 떨고 있엇지요. 그러다가 갑자기 핸드폰 생각이 나는거예요. 어디다가 낫지 하면서 한참을 톻화하면서 핸드폰을 찾고있었어요..그러다가 지금 손에들고 통화하고있다는 걸 알았지요.. 얼마나 우습기도하고 황당하던지....언니와 통화하면서 이젠 우리도 조심해야 겟다고 한참통화를 하면서 예기하던 기억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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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줌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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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휴대폰 단축번호 사용하다보니 전화번호 잊어버리기는 일수고요. 식권 사려고 카드 결재하고 영수증과 카드만 받아 온적도 있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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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dldl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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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나이들어가는게 느껴지네요...좋은 음식과 생활속에서 예방하는 것을 꼭꼭 실천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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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잉뿌잉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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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남의 일이 아니네요. 가끔 저도 내가 왜 이러지 할때가 있을 정도로 깜빡깜빡... 물건을 어디다 두고 찾지 못하고.. 뭔가 하려다가 깜빡 잊어버리고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도 멍해 있고.. 머리는 정답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쓴것은 엉뚱한 답을 쓰고 있고.. 정말 왜 이러는지.. 누가 그러대요. 아가 낳으면 다 그런다고..
그래도 가끔 이렇게 나이드는 현실이 야속하네요.
몸에 좋은 음식 위에 보니 많네요.. 얼른 챙겨 먹어야 겠어요.. 엄마가 건강해야 가족을 지키니까요. 그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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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jls81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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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이가 들수록 기억력이 안 좋아지는 것은 사실이죠. 하지만 위에 글처럼 제 생각에도 생활 속에서 습관이나 그리고 먹는 음식을 조금만 신경써도 좋아질거 같아요.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서. 결혼하고. 아이 낳고. 저 하나만 신경 쓰는 것이 아니라 가정의 모든 일을 다 책임지고 꾸려나가야 하기 때문에 이래저래 정신이 없는것 같아요.
할 일은 많은데 맘은 급하고요^^
그래서 조금만 침착하고 생활 패턴만 바꾸면 좋아질거 같아요. 저 역시 생활 속에서 사소한 것이지만 그런 경우 많죠. 옆에 두고서 아니면 제가 몸에 지니고 있으면서도 계속 몇시간째 찾았던 적도 많고요^^
그리고 폰을 수시로 어디에 둔다거나 우산이나 옷을 그냥 냅두고 오기도 하고요.
그리고 분명 밖에 볼일이 있어서 나갔는데 내가 왜 나가지?
뭐지? 하면서 길거리에서 한참을 생각한 적도 있답니다.
그래서 요즘은 폰에 메모해두거나 알람으로 해둬요^^
위에 생활 습관 팁과 음식관리 잘 메모해두고 주의해볼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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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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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를 먹으니 더 자주 깜빡깜빡 하는거 같아 벌써 걱정이되네요. 검은콩, 검은쌀 등 견과류와 야채가 좋다는데 많이 먹어야할거 같아요. 건강하게 늙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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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츄프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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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그래서 아몬드와 호두를 보내주셨나? 제가 깜빡깜빡 거려서요..휴대폰 때문에 메모를 잘 하지 않네요..메모하는 습관 잊으면 안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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