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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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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불에 물이나 찌게 올려놓고 깜빡해 집에 불낼뻔한 적이 여러번..타는 냄새를 맡고도 남의 집에서 뭘 태우나 설마 우리집주방에서 나는 냄새일거라고는 생각도 못하고는...ㅠㅠ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자주 하는 요즘 정말 치매초기가 아닌가 의심될 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신경써야할 생활습관이 여러가지네요. 견과류도 챙겨먹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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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니까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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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를 하면서 내 전화기 어디 갔지 ~ 라고 할때
안경 쓰면서 세수 할때^^ 요즘 자꾸
까먹고 그러네여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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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베드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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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쇠를 책상 있는지도 모르고 열쇠를 찾기 위해서 방을 대청소를 했던 기억이 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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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봉으로 귀지를 파다가 외출했는데 귀속에 뭐가 달랑거리길래 봤더니 면봉이 귀에 꽂혀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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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미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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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가 들어 자꾸만 잊어버리는 일이 많네요. 며칠전에 청소를 하다가 수첩이 없어졌죠.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데 순간 제 셔츠의 주머니를 보고 웃음이 났죠. 잠시 거기에 놓고 빨래를 한 것을 모르고 잊어버려 지금도 그 일만 생각하면 부끄럽고 창피한 느낌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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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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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장고에 들어가 있는 집전화..더 이상 말이 필요없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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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나이 든다는 걸 느낄때가 전화번호를 까먹고 잊어버릴떄가 많아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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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커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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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낳고 건망증이 극에 달했을때,,,,
급하게 외출할일이 생겼는데, 집에 현금이 100만원 있었다.
들고 나갈수도 없고 해서 검은봉지에 말아 세탁기에 던져놓고 나갔다.
외출 후 돌아와서 세탁기를 40분쯤 돌리다 돈생각이 났다. ㅠㅠ
만원짜리 100장을 안방에 죽 ~ 늘어 놓고 말려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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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씨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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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도 좀 정신이 없는 편인데, 작년 한해동안 좀 과하게 일했더니 안그래도 없는 정신이 더 없어진 듯 해요. ㅜㅜ 올해 습관을 들이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작은 것 하나도 메모하기입니다. 이렇게 열심히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다보면 좀 나아지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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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777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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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교통카드를 찾으니 없더군요 정말 제자신이 미워지더군요
대문열쇠를직접열쇠를 열고 대문을 엽니다 그런데 열쇠를 열고 챙겨야하는데 열쇠를 그대로 꽃아두고 저만 안으로 들어온경우가 있더군요.지나가는 사람이 하도 이상해서 벨을 눌러서 아줌마 열쇠챙기시라고 말씀해주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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