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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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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문에 뾱뾱이 붙이면 창문에서 새어나오는 바람을 막을 수 있답니다. 요즘 뜨는 노하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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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최고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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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텐치는것만으로 3도가 올라간다고 하네요
거실에도 잊지말고 커텐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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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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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입고 지내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외식안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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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몽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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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사이로 들어오는 바람을 막기위해 문풍지는 기본 커텐을 달아 문틈사이로 들어오는 바람만 막아주어도 실내온도가 1도에서 2도 차이는 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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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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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긴하는 아디를 입력했네요쥐순이3ㅋㅋ황진인데요. 아랫글 추가로요 주방요리할때 전기렌지2구짜리쓰는데도 전깃세가 그정도면 정말 많이 줄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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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순이3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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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달4만원정도 나왔다가 LED등으로 교체후 25000내외로 만여원이 줄었더군요 너무 신났어요.이번에 현관2개화장실 거실 보일러실5개교체했고 주방까지 6개교체했죠.큰방과작은방은 1월에 교체하려구요.아마 더줄지 않을까 싶네요..초기비용이 좀 들더라도 이런 기쁨 누려 보시지 않을래요???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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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경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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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선 두툼한 점퍼과 두꺼운 양말을 신고,
안쓰는 플러그 다 뽑고, 머리 감은 물로 화장실 청소하고, 변기 물 내리고,
빨래는 모아서 한번에... , 화장지는 4칸으로 정해서.....
창문마다 문풍지 붙이고, 찜질팩으로 찜질도 하면서 이불속
온도까지 높이구요...
물 끓일땐 최대한 약한 불로..,
쓰다보니 넘 궁핍하게 사는거 같은 느낌도 드는데 실제 생활하다 보면 절대 그렇지 않아요. 그래도 남들 하는거 다 하면서, 쓸거 쓸수도 있고, 먹을거 다 먹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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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두나두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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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말은 꼬옥 신고 카디건을 입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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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옹야옹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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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실내 털슬리퍼를 신고다니고 잠들기 전에 따뜻해진 방온도를 살짝 낮추고 잠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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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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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쓰는 플러그는 반드시 뽑아두고, 겨울철 집안 온도는 20도로 유지하고, 빨래는 모아서 세탁기는 3일에 1번 정도 돌립니다. 욕실의 백열등은 절전형으로 교체해서 쓰고 있어요.
그리고 창틀은 문풍지를 붙여서 바깥 외풍을 막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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