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237)
깜빡녀   l  2008.11.14 16:14
서울 시민은 좋겠어요. 지방에서 직장다니는 맘이예요.40개월 딸아이 맘이구요.이제껏 봐주시던 시어머니와의 불화로 요즘은 결혼한 여동생이 저희 집에서 봐주고 있어요.. 주 5일 근무후 집에 갔다고 일요일 저녁에 저희집으로 와요. 여자가 일하기 정말 힘든 나라네요.. 직장 근무시간이 아침8시부터라서 어린이집 픽업 문제도 있고 플랙시블 타임제라도 있으면 한결 나을것 같아요..앞으로 초등학교에 가면 어쩌나 벌써 부터 걱정이네요. 아이 혼자 문열고 집에 들어가는거 생각만 해도 쓸쓸한 모습이네요. 학원등으로 돌리는건 집에 사람이 없는 이유도 클꺼예요..
석현맘   l  2008.11.14 04:07
저도 직장맘이였다가. 3살 4살 연년생 아들래미 친정엄마께서 봐주시다 너무 힘들어 하셔서
어린이집 보내다가 감기와 장염을 달고 살아서 전업맘으로 전향하였답니다.
아기 키우는게 보통일이 아닙니다.
행운목   l  2008.11.13 16:46
와 멋진 캠페인인듯 하네요 서울시부터 시작된 캠페인이 우리나라 대한민국 전체로 퍼져나갔음 좋겠어요 ~ 저도 구두신고 댕기다 삐끗 했을 때 있었는데 ... 그래도 알아준다는 것이 참 고맙고 앞으로 개선해서 여자라서 행복한 대한민국이 되었음 합니다 *^^*
자작나무   l  2008.11.13 14:33
보고.. 아.. 이젠 정말..서울시도 같이 우리도 품어주는구나..싶네요
직장맘으로서..정말..힘들어요.

아이를..어린이집에 맡기지만..방학이 길고..게다가.. 아이를... 맡아주는 시간도..너무 짧아서..항상..고민하거든요.. 이런게..정말..모두 제대로 시행이 되어서.. 진정한..대한민국 아줌마들.."기"도 살려주고 살만하게 해 줬으면 하네요
나제   l  2008.11.13 11:28
어! 지하철에서 봤던 광고네 ㅎㅎ
여성을 위한 캠페인이라서 눈길이 가는 것 같아요
하이힐 신는 여성을 위해 블럭을 제거하고 평평하게 해준다는데
이게 그건가?
전직군인   l  2008.11.13 11:20
직장맘들에게 많은 좋은 내용들이네요. 엄마들 뿐 아니라 아빠들에게도 좋은 내용들이네요. 특히 보육센터나 키즈센터, 영유아플라자, 녹색장난감도서관 같은 곳은 잘 모르거든요. 특히 장난감도서관 같은 곳은 정말 유용하리라 봅니다. 아이가 클수록 사달라는 장난감이 늘어나는데, 이러한 곳을 이용하면 아이가 원하는 장난감을 빌릴 수도 있고, 집안에 아이가 크면 불필요해지는 장난감으로 좁혀지는 느낌도 없을테구요... 현재 진행되는대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어 더욱 아이를 키우는데 불편함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수미킴   l  2008.11.13 11:11
저도 곧 직장맘이 될 친구를 두고 있는데.. 걱정이 앞서네요.. 야근도 많은데 애는 어찌 키울련지..

남일이 아니라서.. 꼭 발전적인 서울이 되었으면 하네요..

서울 홧팅!
굿~   l  2008.11.13 11:11
도시여성 대한민국의 힘입니다
또   l  2008.11.13 11:11
도대체 보도블럭은 언제개선되는거지?
연숙   l  2008.11.13 11:11
서울시에서 좋은걸 하는군요 우리 여성분들 퐛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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