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250)
   l  2013.01.09 15:20
나는 나올때마다 다시한번 체크해요.. 깜빡깜빡이 무서워서
   l  2013.01.09 15:20
아이 낳고 나니 기억력이 더 떨어진것같아요 ~ ㅠ.ㅠ
기억력을 구지 따지자면 ~~50대는 된것같아요 흑흑~앞으로 열시미 기억력 회복을 위해서 노력해야겠어요
푸른하늘   l  2013.01.09 15:11
정말 사람이름, 어떤 공간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한참을 생각할때가 많아졌답니다ㅜㅜ..그런 시간이 많아질수록 화도 나고 짜증도 나곤 하는데....어쩌죠? 예전에는 안그랬는데....ㅠㅠ 한살한살 나이먹는것이 드려워집니다 ;;
그리운이름하나   l  2013.01.09 15:11
예전엔 기억력 하나는 끝내줬는데 ㅠ_ㅠ
요샌 가스불 껴놓고 누워있고 안경을 어디다 뒀는지 몰라 온 집안 다 뒤집었는데 영화관 가려고 안경집에 넣어두고!진짜 어제 한말도 잊어버리고 어쩌다 이리되었는지...
아이노꼬   l  2013.01.09 15:07
깜빡깜빡하는날이 점점 늘어나는거 같아 걱정입니다
엄마의 보물   l  2013.01.09 14:50
저도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장난이 아닙니다.
왜 점점 모르겠는걸까요~
기억도 안 나고.... ㅋㅋ
tlftlfdl60   l  2013.01.09 14:22
일하다말고 다른일하기 ㅋㅋ 갱년기되면서 더욱 더 심해집니다.
민서맘   l  2013.01.09 13:54
핸드폰 번호랑 차량번호, 주민들록번호가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안나서 난처한적인 한두번이 아닙니다.
소란이   l  2013.01.09 13:34
리모콘 앉은 의자에 틈 새에 두고 한참 찾아다닌 일..ㅎㅎ
엄지인어   l  2013.01.09 13:29
휴대전화로 통화하면서 전화기 어딨냐고 한참 찾았어요~ㅋㅋ 생각해 보면 넘 웃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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