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221)
leemoon   l  2011.05.31 17:32
치아건강에 가장 기본은 식사후 이를 잘닦는것이지요
치아가건강할때 모든건강도함께함을 잊지말아야겠어요.
그러기위해서는 평소에 이를 잘관리해야됨을 가족들에게도 주지 시켜야함을 느끼네요.
파랑새는 파랗다   l  2011.05.31 17:21
복중에 가장 큰복이 치아건강이라 생각합니다.
치아때문에 잇몸이 아리고 붓는 바람에 학교결석까지 했던터라 개근상은 받아보지 못했거든요.
치과를 너무 무서워하다보니 사회에 나와서부터 치과다닌게 여지껏 치과와 이웃 맺었지 뭡니까.
그래서 남편과 아이들은 치아관리에 엄청 신경쓰고 있어요.
첫번째 치아에 잘부착된 비스켓,카라멜등은 자제하고 요구르트,탄산음료는 빨대를 사용해요.
두번째 끝이 둥근 칫솔을 선택하고 둥글게 이닦고 3개월마다 꼭 교체를 합니다.
세번째 3,3,3원칙을 습관화했고 혀바닥은 물론 천정까지 닦는 습관 길렀어요.
네번째 치약에 물묻히지 않고 베이킹소다와 함께 이를 닦아요.
위 네가지 방법은 온가족이 실천하고 있고 나머지 소소한 습관까지 신경쓰고 있습니다~
제니   l  2011.05.31 16:13
제 관리 노하우는 영~ 제 남편 노하우를 알려드릴게요.. 일주일에 두세번은 꼭 치실을 이용합니다. 귀찮을텐데도 꼭 하더라구요. 칫솔질도 어쩜 그렇게 열심히 하는지..부러울정도로 하더라구요. 저랑 제 아이는 대충합니다. 반성합니다^^ 근데 저도 1년에 한번은 꼭 스케일링합니다.
뚜꿍이   l  2011.05.31 15:46
제 아이는 치아가 아주 약한 편입니다.
그래서 자주 금이 가거나 부스러져 벌써 세 개나 진단을 받았습니다.
아직 유치라 크게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만, 단단한 치아를 위해 정말 신선한 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양치질 한 뒤 잠자기 전 반드시 불소로 마지막 입 행굼을 해주고있습니다.
아이노꼬   l  2011.05.31 15:37
요즘 시어머니, 남편이 치과치료 받고 있는데요 돈도 돈이지만 통증땜에 한동안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했었답니다.
뭐니 뭐니 해도 기본은 양치겠지만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고, 단음료나 간식을 줄여봅니다
바보공주   l  2011.05.31 15:35
항상 죽염으로 먼저 양치질하고 난 후 치약으로 한 번 더 닦아요.죽염은 잇몸이 시린분이나 아픈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죽염을 사용하기 전에는 잇몸이 많이 시려서 찬물도 못 마실 정도 였는데 죽염 사용후 시린 증상도 많이 없어지고 너무 좋아요.죽염은 항균과 소염작용이 확실한 것 같아요.이제 죽염으로 양치질 해보세요.
힘찬이   l  2011.05.31 14:49
아이 낳고 꼭 치과 검진을 받아서 출산 후 이 흔들림이나 시림을 점검하세요...나중에 큰 돈 들면 후회됩니다.
동동이   l  2011.05.31 13:02
너무 동감합니다..아가 둘 낳고 치아관리 소홀히 한 저는지금 이가 많이 안좋아져서 무척이나 고생하고 있습니다.
우리 딸래미 아들래미..저때문에 행여나 충치 옮을까봐서열심히 칫솔질 시키고 있어요..여러분들 정말이지 조심하세요
화이트 릴리   l  2011.05.31 12:12
오복중 하나가 아니라 복중에 복이 치아가 아닐까 싶네요 전 치아가 너무 안 좋아 온통 신경이 치아에 가 있어요
치약 선택에 고심하고 거울보며 구석구석 닦아요 치과가 왜그리 무서운지 얼른 가야겟어요
리시안   l  2011.05.31 11:56
이번에 남편이 임플란트를 했어요 ㅜㅜ 거금이 들어가니깐..평소에 치아관리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저도 언넝 치과가서 스켈링 받고.. 치료시작했답니다..
치아는 정말 시기를 놓치면 돈다발로 막아야 한다는..

양치질을 많이하는것 보다 어떻게 잘~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21  22  23 

닉네임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