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250)
푸른하늘   l  2013.01.10 05:17
손에 무언가를 들고 손에 든 그것을 찾고있답니다
꼬마여우.   l  2013.01.09 23:32
요즘 부쩍느는 가장 큰 걱정입니다.
손에 연필을 잡고 연필을 찾거나 휴대폰을 들고 찾는것, 아이 낳고 나서는 아이 기저귀 갈아주는걸 자주 잊는것, 사소하면서도 깜빡깜빡 하는 이 기억력.. 장기 기억력은 괜찮은데 순간기억력이 자꾸 흐려져요~
identification   l  2013.01.09 22:30
정말 사람이름, 어떤 공간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한참을 생각할때가 많아졌답니다ㅜㅜ..그런 시간이 많아질수록 화도 나고 짜증도 나곤 하는데....어쩌죠? 예전에는 안그랬는데....ㅠㅠ 한살한살 나이먹는것이 드려워집니다 ;;
큰눈이   l  2013.01.09 21:09
신용카드인줄 알고 버스를 타며 카드를 댔는데 주민등록증이라 얼마나 당황했는지 모릅니다. 현금으로 승차료를 냈지요~
갬이   l  2013.01.09 21:09
깜빡깜빡하는날이 점점 늘어나는거 같아 걱정입니다
천사친구   l  2013.01.09 18:43
나의나이는 겨우 49세.....기억력 무지좋습니다
깜빡깜빡 건망증......기억력은 30세.....
현우현주맘   l  2013.01.09 17:47
얼굴기억력이 없어지는것 같아요. 매일 만났던 반가운 분들을 만났는데, 인사만 하고 얼른 헤어졌어요.기억못하는것 들킬까봐... 그러고도 기억이 안나서 머리를 짜냈는데도 기억나지 않다가 두달후에야 기억해냈어요. 일부러 신문도 매일 읽고 게임도 하는데 그러네요;;;
찌기얌   l  2013.01.09 17:24
나이를 먹을수록 기억력 감퇴하네요...
요즘은 더 하고...
천사   l  2013.01.09 16:07
머리를 쓸라치면 안개가 자욱한 느낌 입니다
아기사자   l  2013.01.09 15:30
기억력이 점점 감퇴하는것이 50~60대 같아요.
요즘은 수첩에다가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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