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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in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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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트에갔다가 백화점에서 쇼핑한 의류를 락커룸에 보관하고 장보고 그냥 집에 온적이 있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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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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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 생일을 깜빡한적 있어요..생일 전 날 저녁에 남편이 "낼은 번거로우니까 그냥 밖에서 맛있는거 먹자."라고 하더라구요. 그때도 담달이 남편 생일 임을 까맣게 잊고 제가 감기 걸려 힘들까봐 그러는가보다 하고 "알았어." 하고 말았는데 더 가관은 아침에 늦잠까지 자는 바람에 아침 챙겨주기는 커녕 남편 출근하는 모습도 못본거예요. 그리고 저는 늦은 아침 먹으려는데 친정엄마 전화와서 미역국 끓여 아침 먹었냐고 묻는데 아차 싶은거예요..이 미안함과 황당함..미리 쇠고기에 미역 준비해두고 고기도 재워 두었었는데 어찌 그리 까맣게 잊었던건지..저녁에 미리 식당 예약해두고 가족들 초대하고 케잌에 평소 안사던 꽃바구니에 선물까지 그날 제 실수 만회하려고 엄청 지출햇어요. 식당에 손수 미역국도 끓여 가지고 나갔고요.남편이 그걸 보곤 이렇게 하려고 아침에 연극한거였냐며 환하게 웃는데 또다시 밀려오는 미안함..결혼 16주년이 지났음에도 남편은 제 생일에 새벽부터 일어나 미역국 끓여서 아침 식사 챙겨주거든요. 그래도 친정엄마 덕분에 잊지 않은게 얼마나 다행인지..나이가 한살 한살 먹어가며 깜빡하는 횟수도 늘어나는데 메모하고 전화번호라도 외우는 습관 가져야 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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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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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 렌지에 떡 데우려다가 며칠이 지나서야 생각 나서 봤더니 곰팡이가 어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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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콩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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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전 전자렌지에 식은밥을 데핀다고 락앤락통에 넣어 돌려놓고는 아이가 너무 울어대서 잠시 동네 한바퀴 돌고 온다는게 깜빡했더니 부엌문 열자마자 매케한 연기냄새와 락앤락통은 새까맣게 타고 밥도 타고 진짜 불 안난게 다행이다 싶었어요;;그래서 늘 외출시 가스 먼저 확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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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aak60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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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빡깜빡하는날이 점점 늘어나는거 같아 걱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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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neylee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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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글쎄 얼마전에 헬스클럽에 가서 탈의실에서 평상복을 벗고 아무 것도 입지 않은 채로 헬스장에나갈 뻔 했답니다.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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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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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번째 기억력 게임하기 맘에 들어 자주 해요.. 반복된 예방이 제일 좋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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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68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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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보여주신 깜빡한 예시중에 다섯개나 해당됩니다. 심각한건가요? 치매예방 생활습관 꼭 실천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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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안느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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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을 위한 평소 생활습관 10가지 / 치매예방에 좋은 음식..유익한 자료 감사합니다. 이것을 또 기억하지 못할까봐 프린트해서 거실에, 주방에~ 붙여놓으렵니다^^ 친우 여러분들의 글을 보면서 정말 공감..모드네요! 제 경우에도 아침에 감기 기운이 있어서, 욕조에 온수를 받아 반신욕을 하고 출근해야지..하고서는 물만 틀어놓고 출근을 해 버린 일도 있습니다. 그 달에 온수급탕비가 엄청났다는! 급하게 출근을 하느라 속옷(상의)을 안 입고 나간 일도 있었고요. 하루 종일 외투를 벗지도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한 하루였다는~ 치매에 좋은 음식도 일부러 챙겨 먹고, 생활습관도 바꾸고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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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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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기억력이 안좋아진거같아요
애기 낳고 잠이 부족하다보니 ㅠㅠ
그리고 밥도 규칙적으로 못 먹구요 ㅠ
아기 조금 더 크면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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