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말괄량이삐삐 l
|
요즘은 장보러 갈때 사야할 물품들을
핸드폰에 써서 저장해가지고 갑니다.
가끔가다 시장가서는 꼭 사야할것들은 빼먹고 엉뚱한 물건만 사올때가 있어서요..
간장이 떨어져서 간장사러 마트에가서는 간장은 안사고 다른것만 사온경우가 있어서...ㅎㅎㅎ |
 |
균앤훈 l
|
집근처 가까운 곳에 5일장이 섭니다. 재래시장은 마트보다 저렴해서 재래시장 갈때는 꼭 저혼자가 아닌 장을 같이 볼 친구를 데리고 갑니다.
1.친구와 저의 구입예정 품목을 비교합니다.
2.저렴한 가격에 많이 주는 야채는 친구와 반씩 나눕니다.
3.제철 나물도 구입하여 반씩 나눕니다.
(가족수가 적은관계로 많이 구입은 안합니다.)
이렇게 장을 보니까 상해서 버리는 야채도 없고, 안먹던 나물도 먹어보게되고 그러네요.
재래시장에서 야채와 나물,과일, 생선등 구입하면 3만원을 넘지않구요, 10일정도에서 일주일정도 먹을수 있는 그런 양인것 같습니다.
|
 |
슈퍼맘 l
|
| 꼭 필요한것만 사야지 하고 메모를 해가지만, 역시나 매번 반짝세일이나 1+1행사 상품에 눈이 멀어 예산초과로 장보기 일수입니다. 다음 부터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잘 안고쳐지는 습관성 장보기 정말 고민입니다. |
 |
아이노꼬 l
|
항상 장보러 가면 꼭 하나씩 빼먹고 오게 됩니다.
메모를 하고 가도 하나씩 쏙쏙 빼먹게 되네요..
필요한 것만 사려고 다른 곳 시선 안주려 하지만
아이들이 저를 끌어당기며 사달라고 조를 땐 또 다른
곳으로 시선 돌리려 애씁니다.ㅋ |
 |
실바람 l
|
ㅋㅋ 장보러 가기전에 항상 메모를 해갑니다.
꼭 필요한것만 사보겠다고, 그러나 번번히 그것은 실패 실패... 눈에 보이면 이것도 필됴한것같고, 저것도 필요한것 같고... 마트는 유혹의 손길이 넘 많아 두눈을 꼭 감고 쇼핑해야 할 듯... |
 |
나남 l
|
ㅎㅎ 장보러가서...음...
적게 본다고 카트도 안 끌고 바구니로 쇼핑하다가....ㅋ
결국 카트로 다시 장보고...
무거워서..ㅜㅜ 택시타고 돌아왔어요 ㅋ
다음부턴 정말 정신줄 놓치말고 1+1의 현혹에 말리지 않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