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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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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찾아온 아줌마의 날이라!작년에 처음으로 참석했을 때 길을 잘 못찾아
얼매나 헤맸던지...벌써 옛날이돼버렸지만요~이번엔 헤매지않겠죠^^
오랫만에 들어와서 글도 남기고 비록 작지만 기부금도 냈답니다^^
모쪼록 우리 아줌마들을 위한 날!성황리에 뜻한바 아름다운 소망들 이루는
날이 되길 기도합니다.대한민국 아줌마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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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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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도 엄연히 꿈이 있었건만 아줌마라는 이름으로 살면서 잊고 살았습니다.
남편과 아이들에게 거는 꿈이 아닌, 잃어 버렸던 자신의 꿈을 찾았으면 합니다.
현실적으로 이루어지고 안이루어지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자신만의 꿈을 간직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행복해 질 테니까요.
꿈을 갖고 사는 그대,
그대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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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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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라서 쉽게 포기하고
생활하면서 잊어야만 하고
잃어야만 했던 꿈...
그 꿈을 다시 상기시키고 이루어 나갈 수 있다는 희망을
만들어 주는 기회...
참 좋아요.
그리고 아줌마의 꿈이 있어야만 아이들의 꿈이 있다라는 말을 하고 싶어요.
모든 대한민국의 여성이여...
화이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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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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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가 되기전엔 전혀~ 관심없었던 ''아줌마''라는 이름..
어느덧 결혼을 하고,,아이를 갖고,,직장도 쉬고,,아이를 낳고,, 점차적으로 익숙해지는 ''아줌마''라는 이름..
대한민국의 힘있고 아름다운 아줌마들의 행복한 공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줌마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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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즐럿커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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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꿈이란게 있었던가?
돌이켜 생각해보면 무슨 단단한 콩깍지가 씌여서 결혼 후에 그리도 쉽게 버렸나 싶고...
십 년넘게 해왔던 일을 버리면서 다시 돌아갈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쉽지 않고 주저 않아있는 내 모습이 참 볼수록 한심할때도 있지만 그래도 아이들의 얼굴을 보며 하루하루 보내다보니 이젠 꿈이 있었단 사실조차도 잊고 있습니다.
아줌마 에게 힘을 주는 이곳에서 잃어버린 꿈을 다시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만 이렇게 사는게 아니구나 하며 공감하고 용기를 가지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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