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
(11)
함영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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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5 05:23
제도 세아이를 키우면서 많이 느끼고 반성하는 부분입니다
아무리 화가 나도 언성을 높여 야단치지 말아야 하는데......
올해 7살된 아들이 엄마가 큰 소리로 혼낸게 계속 속상하다며 씩씩거리며 울때
내가 참았어야 하는데 하고 후회합니다
부드럽고 웃는 얼굴로 아이들을 대하는 것이 맛있는 음식처럼 아이들에게 보약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번주에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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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