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20)
귀여운새   l  2016.02.15 18:54
나는 맏며느리라 집에서만 지내요 가끔 주부탈출이라는 표어보고 부러웠어요언제쯤 자유를 얻지?
라이스   l  2016.02.13 12:04
친정 외가댁을 다녀오지않고 조용히 시댁만 다녀왔습니다.
주리랑   l  2016.02.12 02:09
새해 잘살아보자는 마음과 함께 기분좋은 마음으로 시댁과 친정을 다녀왔어요. 모처럼 동심으로 돌아가 설맞이하니 몸은 고단해도 행복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불량주부   l  2016.02.11 23:50
시부모님이 몸이 좋지 않다며 차례를 지내지 않아서 일은 별로 하지 않았답니다.
행복맘   l  2016.02.10 17:14
시댁에 새벽 같이 가서 세배하고 큰댁에 가서 아침 먹고 다시 시댁와 점심 먹고 저녁엔 엄마네서~~~ 좋아요
개망초   l  2016.02.10 07:03
오전엔 시댁에서 차례지내고 저녁엔 친정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명절을 보내고 왔네요.맛있는 음식들과 함께 화기애애하고 정이 넘치는 명절이었습니다
라이스   l  2016.02.09 21:43
텔레비젼 에 귀기울리고 뉴스로 실시간 정체 를 보면서 막히지 않는시간에 출발 하여 잘 다녀 왔습니다.
하늘과땅   l  2016.02.09 12:20
가족이 정겹고 흥겨운 명절이 되는것이 제일 좋구요
서로서로를 아끼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행복이   l  2016.02.09 00:13
적당한 음식으로 버려지는 쓰레기가 없길 바라네요..
풍성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공주   l  2016.02.08 13:03
서로 배려하면서 훈훈한 면절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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