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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페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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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골목길로 돌아서 가보세요~
시장 가는길 어린이집에서 집으로 돌아가는길
날마다 오가는 익숙한 골목길인데요
시간 내어 산책을 나가긴 어렵더라도
낯선 골목길로 가보세요
우회전 해야하는 갈림길에서 좌회전하면 낯선 골목이 나타나는데요
가다가 너무 멀고 힘들어지면 왔던길로 되돌아가면 된답니다
일부러 외출하러 준비하고 나가려면
막막하고 어디로 가야할지 시간도 부족한데요
그냥 평범하던 길도
5분~10분만 내어서 돌아가면 낯선골목 나타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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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동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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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떨면 기분이 풀어지기도 하는데 매번 그럴수는 없죠
저는 그래서 가끔 도로에서 포장해서 파는 천원짜리
장미꽃을 삽니다. 결혼이라는 건 낭만도 같이 졸업을 하거
든요 아이도 예쁘지만 내가 지치니까
별거 아닌 장미꽃한송이 컵에 꽃아놓고 늦은밤 커피한잔에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특히나 멍 때리고 있으면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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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눈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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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에 매달려 지치고 우울할 땐 아이를 가족에게 맡기고 혼자만의 휴식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소 즐거운 맘으로 생활하는 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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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랑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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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똑똑하고 현명한 여자라도 육아에만 매달려 집에만 있다보면 우울해 지기 마련입니다. 그렇게 엄마가 아내가 우울해지면 가족 분위기도 다운되고 아이들도 남편도 표정이 어두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럴바에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란 직장을 구해서 다니라는 게 아니라 간단하게 할수 있는 주부모니터나 단기 알바 같은 게 될 수 있고 꼭 일이 아니더라도 블로그를 운영한다든지 나와 맞는 동호회를 찾아서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내가 가지고 있는 고민이나 걱정은 정말 하찮은 것이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집이 감옥도 아니고 혼자서 하루종일 시간만 보내다 보면 감옥보다도 더 힘든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말하고 생각하고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한만큼 마음이 맞는 사람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정보도 교류하면서 좋은 정보를 통해서 나만의 일을 할수 있는 기회도 찾아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저도 두 아이의 육아를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한동안 우울증에 빠져서 힘든 시간으르 보내다가 작으마한 일을 시작으로 한두시간씩 집을 나와 제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일이 지금은 우리 가족 경제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고 그렇게 시작한 일은 아이들에게도 남편에게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일 잘하는 여자가 집에서도 잘해요. 저부터 게으르면 한도 끝도 없는데 막상 일을 시작하면 일사천리로 재미나게 합니다. 나를 감추기보다는 나를 드러내고 보여주기 시작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찾아보세요. 그러다보면 내가 걱정하고 고민하는 우울함은 다 없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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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봉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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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엄마가 맘이 아프면 가정이 다 무너져요.
저라도 에너지파워우먼이 되질 않으면 안되서 늘 건강한
맘을 먹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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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awlrl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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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가 필요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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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awlrl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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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가 필요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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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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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전진하면서 계속 움직이며 돈도 벌고 취미도 갖고 살림도하면 하루가 지나가네요.하물며 손자와도 웃고 울고 재미가 솔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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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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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기분이 좋아야 아이도 잘 볼수있는것같아요.라디오 틀어놓고 마음을 즐겁게 가꿀려고 노력해보면 좋을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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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뿡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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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건강해야 가족모두가 건강해진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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