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59)
악어빙구   l  2015.06.10 20:13
우리동네는나이드신할머니들이많으신데매일10원짜리고스톱치면서 즐겁게지내요300원내고 10원짜리60개을사서 다잃으면은 다시300백원내고 60개사서치고모아서 할머니들 맛있는것사서드세요떄로는제가 커피라도타서드리면서 나무그늘에서 즐겁게 지내요
   l  2015.06.10 11:43
아이와의 대화가 그리고 이해가 가장 가까워질 수 있는 것 같아요.
지유엄마   l  2015.06.10 00:32
딸램 낳기전엔 집은 자는곳 주말에 쉬는곳이 전부 였는데 딸램 친구만들어주려고 얼집 엄마들하고 친해지면서 친구엄마들과 육아 공유도 하면서 소통이 잘 되고 있어요
앉으나 서나   l  2015.06.09 14:34
지난주에 수료식을 끝낸 프로그램이 있어요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라는 주제의....
지금은 잊혀진것 같지만 마음속 깊은곳에 자리잡고 있는 트라우마를 꺼내 많은 사람과 공유하면서 나를 찾는 프로였는데 처음엔 무슨 이런프로가?!!~~
햇어요 시간이 갈수록 마음 깊은곳에 나도 모르게 간직한것이 있더라구요
그것을 주제로 이야기 나누다 보니 속이 시원하다랄까
뭐 그런느낌으로 나의 속 마음을 이야기 할수 있는기회가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
씬디   l  2015.06.08 17:12
이야기는 어떻게 떠느냐가 중요한거더라구요~~
수다를 나누다보면 어디선가 모르게 수다를 내뱉는 사람의 의도와는 다르게 변질되어 혼란을 일이키기도하죠~~
사람들 개개인이 생각하는 평준점이 달르고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좋은말, 행복한말, 기쁜말로 변화시켜 수다를 나누는게 중요한거 같더라구요~~
이야기에 중심이 되는 누군가를 떠올리며 나쁜건 쏙~~빼고
좋은점만을 얘기해주고, 나쁜것도 색을 입혀 예쁘게 수선해주면,고래도 춤을추는 일이 생기더라구요~~*^^*
우선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부터 도전해보셔요~~
그럼..오가는 대화속에서.
나눌줄 아는 아줌마도 될수있고,
즐길줄 아는 아줌마속에 끼워질수도 있고,
어느순간 리더가 되어 친구들이 많아지게되고,
그러다봄...속상한일??
그쯤이야 속 시원하게 풀고 살게 되지 않을까요?
가은호진맘   l  2015.06.08 09:40
전 유머얘기를 자주 들으면서 공감하고 동네 친구들과 소통합니다.
큰눈이   l  2015.06.07 18:36
봉사를 하려고 배워 둔 발마사지로 재능기부도 하고 몸이 아픈 사람을 방문해 말벗도 되어 주고 발마사지로 약손도 되어 주니 작은 정성으로 큰 기쁨을 주고 받는 답니다...
   l  2015.06.06 13:41
소통의 즐거움
가이아   l  2015.06.06 13:04
아이가 소통하고 친구랑 노는것을 어려워해서 교회를 다니고, 봉사를 시작해다. 유치부, 아이학교, 노인학교...
봉사하다보니, 필요한것을 돈 주고 배우기도 하고, 배운보람, 나눈보람이 뿌듯하다. ^^
가이아   l  2015.06.06 13:04
아이가 소통하고 친구랑 노는것을 어려워해서 교회를 다니고, 봉사를 시작해다. 유치부, 아이학교, 노인학교...
봉사하다보니, 필요한것을 돈 주고 배우기도 하고, 배운보람, 나눈보람이 뿌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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