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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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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취미생활을 즐기는 것이 역시나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저희 부부는 등산가는 것을 즐기는데~ 산에 다녀오면 기분도 좋아지고 스트레스도 풀려오 오르는 동안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산에 내려와서는 막걸리 한잔의 기쁨까지! 그럼 스트레스도 모두 풀리는 것 같고 기분이 좋아져서 보통 주말마다 가려고 노려한답니다. 그리고 영화 함께 보면서 달달한 시간을 가지기도 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함께 나누며 즐기는 기쁨~ 바로 부부의 기쁨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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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하면 싸울일도 없는거 같아요..마음도 넓어지구요..
저는 신랑이 교대 근무라서 집옆 산 공터에 텃밭 일구고 있습니다
고추도 심고 상추도 심고 여러가지 채소 일구는 재미가 있고
신랑이랑 같이 요리를 자주 해서 먹어요
요즘엔 산에서 느타리버섯이랑 표고버섯도 따다가 버섯전골도
해서 먹고 재료가 신선하니까 너무 맛있어요
취미가 요리인 우리부부는 너무 행복하답니다..대화도 많아지고 서로 이해를 많이 하게 되요~~
취미로 맛있는 요리 해서 같이 먹는거 적극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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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주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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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와 부부스포츠 동호회 외 주말마다 남편과 등산도 자주 다니는 결혼 45주년차 부부입니다 남편에 다리가 조금 불편하셔서 취미 생활로 야외할동 을 걱정하였지만 벌써 야외활동을 시작한지 3년째가 다 되어갑니다 부부란 이름 삶에 동반자로서 의 모든 함께여서 좋은점들이있다면 서소를 더 의지하고 믿음으로 함께할수있다는 이유일듯합니다 비록 주름진 모습 이지만 부부란 이름으로 같은 취미를 함께할수있다는것 그것이야말로 어쩌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합니다#다음 블로그 : http://blog.daum.net/ekdmawnqn/1833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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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파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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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취미와 라이프 스타일이 비슷해야 잘사는것 같아요.
휴일날 어느한쪽은 밖으로 나가려고하고 다른 한쪽은 하루종일 집에서 쉬고 싶다면 안맞는거죠.하지만 맞기도 합니다.
휴일날 아이와 같이 체험활동 하려고 하는데 집에 있겠다고 하고 자기혼자만의 시간을 갖도록 제발 나가서 아이와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라고 하고 하루종일 잠만 자고 텔레비젼만 봅니다.둘다 운동은 싫어하고 가까운 야외로 나가 아이와 함게 체험활동과 학습으로 여러가지 보여주고 느끼게 하는것이 취미인것 같아요. 아니면 여행은 일년에 계절별로 꼭 가구요. 이제 아이가 크니 공부하느라 제대로 못가고 집에서 아이와 공부와 간식 챙겨주고 이젠 남편보고 나가서 도서관이나 어디 있다가 오라고 합니다. 공부해야 하니깐. 아니면 방에서 하루종일 안나오 잠과 텔레비젼만 보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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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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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낳기 전 까지만 해도 서로에게 충실하고, 그다지 별다른 큰 문제들이 없어서 잘 지냈는데요. 정말 아이가 생긴 이후부터는 전 아이에게만 신경을 쓰게 되고, 신랑과 거리가 멀어지게 되니 차츰 벽이 생기고.. 저도, 남편도 각자 외롭다고 느껴지면서 서운함도 쌓이더라구요. 전 육아에 지치고, 신랑은 힘든 회사일로 몸과 마음이 지쳐서 집에 와도 위로해 줄 아내는 아이에게만 매달려 있으니 소통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희는 뭐 특별한 운동이나 거창한 취미활동은 아니지만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날만큼은 가족, 부부의 날로 정해서 둘이 분위기 좋은 곳에 가서 맛난것도 먹으면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영화도 보고, 쇼핑도 하고 온답니다. 사실 아이 출산 후 부터는 아이용품에 들어가는 돈이 많다보니, 저나 신랑은 아이에게 밀려 늘 아끼고, 인내하고, 희생하는 삶에 찌들고.. 서로 소통할 여유도 없다가 큰 마음 먹고 이렇게 비록 한달에 한번 이지만 이젠 한달동안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기쁘게 일할 수 있는 목표가 생겨 삶의 질이 올라가게 되었답니다. 아이를 잘 키우는것도 중요하지만, 진짜 부부관계도 너무너무 중요한것 같아요~ 언젠가 부터는 나란 존재가 완전히 없어지고 아이 키우는 기계같아서 서글펐는제.. 이젠 마지막 주 토요일 부부의 날에 신랑과 맛난거 먹고, 즐거운 데이트 덕분에 신랑과 속 마음도 많이 털어 놓고, 서로서로 토닥여주고 챙겨주면서 부부금실도 더 좋아졌어요. 부부가 함께 소통하며 행복하게 해주는 매달 돌아오는 저희 부부만의 가족의 날이 저희에게는 아주아주 소중한 공동취미랍니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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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형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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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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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플러스삼공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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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2년정도는 매일같이 싸웠네요. 아이가 크면서 부모도 함께 큰다는걸 알았어요. 아이가 태어나면서 저희에게 준 선물은 여행 입니다. 아이와 함께 부부와 함께.... 여행은 참으로 좋은거 같아요. 결혼하구 13년이 지난 지금도 여행은 항상 진행형이구요. 여기에 플러서로 영화보기.ㅋㅋ
둘만의시간 때론 가족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있기에 매일 매일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행, 영화감상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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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테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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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이라 여행도 가고 문화생활을 좋아하는 신랑덕분에 영화를 보는게 함께라서 넘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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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왕자딸기공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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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전부터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걸 좋아했던터라 주말마다 주변을 나들이 다니는게 취미인 부부, 5년전부터는 캠핑을 다닙니다. 아이들과 같이 할수 있고 밖에서 같이 텐트치고 밥하고 남편이 대신해주는 설겆이가 행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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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서영서현이엄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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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과 함께 하는 취미... 함께 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우리 신랑은 배구 농구 축구 그리고 탁구를 좋아하는데
저는 이 중에서 할줄아는게 배드민턴 치는거와 조깅 밖에 없더라구요 요즘 둘다 아랫배가 나오면서 같이 새벽에 운동하기로 했어요 둘다 같이 할 수 있는 운동은 같이 걷는거였어요 갑자기 안하던 운동을 첫날 무리하였더니 뛰는것은 안되고 같이 빠른걸음으로 걷는 거 였어요..
함께 하니 더욱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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