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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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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에 좋은말~ 사랑한다는 말~ 칭찬의 말을 자주 해야 겠죠?
아이들도 인격체인데~ 존중하고 부추겨 주어야 더 성장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긍정의 마인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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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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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넌 할 수 있을거야
라고 용기를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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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동이좋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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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들한테..
늘,,하는말,,고마워!!!
아이들도 서로가,,
고마워~~란 말을 쓰고있는거 보면,,,참 이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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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패밀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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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자책하고 반성하면서 또 저지르게되는 만행 ㅠ.ㅠ 아직 다섯살 어린딸에게 너무 큰아이 취급하며 부정적인말로 잔소리만했어요..다시한번 반성의기회를 삼고..칭찬과 긍정적인 말로 용기를 불어넣어줄것을 맹새합니다!!
엄마가 더 많이 노력할께~너무도 이쁜 소중한 우리큰딸 정말정말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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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삔공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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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들이 있어 늘 감사하고 고마워~~~^^*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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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식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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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착하기는 한데, 어찌보면, 정말 바보같아서 걱정이랍니다. 학교에서 싸우면, 항상 맞기만 하고 말입니다. 저번에는 얼굴을 꼬집혀서 그 집까지 쫓아갔는대, 그 집에는 엄마도 아빠도 일나가고, 할머니와 할아버지만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애얼굴을 이지경으로 만들어 놨냐고 화를 냈더니, 된장을 퍼주더라구요...
그날, 저는 꼬집혀서 돌아온 딸아이에게 화를 많이 내고, 야단을 치기까지 했습니다. 할말 못할 말...다 하면서 말입니다. 이런 저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리 아이...
이젠, 엄마가 항상 좋은 말만 해야 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착하기만 한 우리아이가 이젠, 자신의 주장을 떳떳이 내세울줄 아는 그런 강한 아이로 자라났음 하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해요...
내일은 아이를 붙잡고, 조근조근 얘기를 나눠봐야 하겠습니다...
착한 우리아이에게 용기를...
착한 우리아이를 키우고 있는 제게도 힘을 주세요~~^^
우리아이...화이팅~~~
네 곁에는 항상 엄마가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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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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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아이들 오면 너희가 있어 엄마는 행복해...해줘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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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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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여서 엄만 행복하고 너가 있어서 자랑스러웡....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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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삐삐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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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등교하는 고3 아들 안아주면서 아들..오늘도 열심히..최선을 다하자....하면서 토닥토닥~~~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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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9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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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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