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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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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지 어딘가에 넣어두었는데..10년째 찾고 있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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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전도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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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모래면 60 이라서 그런지 가끔 휴대전화를 안가지고 출근할 대가 있어서 다시 집으로 가는데..... 저만 그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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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블링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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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가스불에 행주삶을때 잊어버리곤 물이 다 졸아들어 행주가 시꺼멓게 탈 뻔한 일이 종종 있곤 한답니다. 잘못하단 이집을 홀라당 태워먹을수도 있는 건망증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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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함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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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외출할때 열쇠로 잠구고 나오고 나서도 전철역까지 중간정도 가다보면 정말 잘 잠구고 나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져서 혹시나 안잠구지 않았나 싶어 돌아가 보면 잘 잠궈져 있을때가 종종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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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다미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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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유치원 버스 태우고 열심히 손 흔들어주고 아파트 현관앞에 왔는데 어깨에 뭔가 있어서 보니 아이 유치원 가방..ㅠㅠ 너무나 기가 막히고 황당해서 한참 멍하니 서 있다가 부랴부랴 유치원에 갔다 주었는데 어찌나 선생님 얼굴 보기가 민망하던지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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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한가득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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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이었는데요.
남편이 휴대폰을 갖다달라고 하기에
휴대폰을 들고 갖다주려고 하다가
폰이 행방불명이 되었거든요~
제 폰으로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도 신호음이
잡히지않고 결국은 그 휴대폰을 냉장고 검정비닐속에서
발견했습니다.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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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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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자 분실 해서 깜박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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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빈예범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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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깜빡깜빡 하고 사는거 같아요.
아이 유치원 오는 시간도 깜빡 잊고 친구들 만나러 가서 선생님한테 전화가 와서 아이가 운적이 있어요. 큰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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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우동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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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나이가 한살 한살 먹어가니까 금방 생각했던 것도 잊고 큰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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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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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가 드니 깜빡거려 죽겠습니다.며칠전 신용카드로 돈을 찾고는 그냥 돈만 가지고 나왔습니다.다음날 오후 키드를 쓸려고 하니 키드가 없어 아무리 생각해도 다른데 사용한 곳이 없어 돈찾은곳 가서 인터폰으로 연락하니 담당자가 와서 기계가 카드를 삼킨것을 꺼내 주내요.참 한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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