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88)
누룽지   l  2012.06.21 00:38
잠자기전 항상 허리근력운동을 위해 10분간 스트레칭을 하고 있어요. 10분이란 시간이 잠깐이지만 그래도 매일 꾸준히 하니깐 전보다 허리가 덜 아픈것 같아요. 고양이 자세, 누운뒤 발을 딛고 히프올리기, 그리고 집안에서 설거지를 할때는 싱크대 문을 열고 한쪽발을 올려 줍니다. 교대로 발을 올려 주면 훨씬 피로를 덜 느끼게 되네요. 벽을 이용해 오르락 내리락 해주면 첨엔 약간 힘이 들지만 시간날때마다 몇번씩 해줍니다. 운동이란게 시간들여 하려고 하면 잘 되질 않아요. 수시로 짬짬이 스트레칭을 해주면 건강도 지키고 예방도 할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욜라숑   l  2012.06.20 11:46
전 아침에 일아나서, 점심때 저녁때 보통 적어도 세번은 스트레칭을 진행해 주는데요~ 일단 양 발을 벌려선다음 팔다리를 쭉쭉 뻗어주고~ 최대한 멀리, 길~~~ 게 뻗어주면서 근육들이 뭉치지 않고 고르게 펼쳐지도록 하는게 좋은 것같아요~ 항상 운동도 꾸준히 하고, 건강하게 사는 법!!! 매일마다 조금씩 실천해주면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해진답니다~~^^
책선생   l  2012.06.20 01:08
걷는 운동이 가장 좋다고 들었습니다. 매일30분씩 좋은 공기르 마시며 공원을 산책하거나 친구와 이야기를 누며 빠른 걸음으로 약간 땀이 날 정도로 걷는다면 우정도 키우고 운동도 되겠지요.
두아이맘   l  2012.06.19 17:40
스트레칭 잘 안하게되네요,,,아이 낳기전엔 자주했는데 티비 보면서 다리를 위로 올려서 자전거 타기 설거지 하면서 뒷꿈치 들면서 위아래 운동,,,투명의자 만들었다가 다시 펴기 반복,,,생활속에서도 열심히 신경만 쓰면 할수 있는게 많답니다^^
대박선   l  2012.06.19 12:35
별다른 외출없이 집에서만 지내다보니 점점 배도 나오고 살만 찌네요.자꾸 먹는 생각만 많이 하구요.
그래서 생각한게 조깅입니다.아이들 모두 학교에 보내고 9시 30분 경 무조건 공원을 향해 나가죠.물한병 싸들고 두시간여를 빠른걸음으로 걷기를 한달여입니다.
여러번 빠지기도 했지만 정말로 뱃살과 몸무게 빠지는게 느껴지네요.앞으로도 조깅도 하고 운동하기전 스트레칭도 빼놓지 않구요.날씬해지는 느낌과 몸이 한결 유연해지는걸 느낀답니다.
큰누이   l  2012.06.19 09:20
평소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있습니다. 처음엔 힘들었지만 계속하니 건강에 활력이 되어 좋습니다
쥴리c   l  2012.06.19 01:12
스트레칭만 틈틈히 해줘도 몸이 달라지는걸 느껴요.
저는 사무실에서 일을 할때도 바른 자세로 앉고 틈틈히 다리를 모아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해요.
허벅지 사이에 두꺼운 책을 끼워넣고 바른자세로 앉아서 일하면 허벅지 살도 빠지구요.
신경써서 운동해야 겠다 생각하면 왠지 귀찮고, 부담스러워지는데 틈틈이 가볍게 계속 하다니보니 지루하지도
않고 시간을 많이 뺏긴다는 생각도 안들고 몸도 예뻐지는것 같아요.
쏘야네   l  2012.06.18 20:14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앉아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아랫배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아이 둘을 낳고 나온 배
절대로 들어가지 않더군요.
어깨도 많이 뭉치고, 아프고

앞으로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운동을 통해 아랫배와 살찍 모습에서 탈피하겠어요.
약속합니다.
아이리스   l  2012.06.18 17:29
저도 10분 스트레칭 해야겠어요.
shoneylee   l  2012.06.18 10:51
저도 스트레칭 자주 하려고 노력하는데, 매일 하기도 쉽지 않네요^^; 이 글을 읽은 것을 계기로 매일매일 빼놓지 않고, 가능하면 아침 점심 저녁으로 스트레칭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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