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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엄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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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아줌~~~~~마하면 이상하게 기분이 나빠져요
생각해보고 불럿음좋겟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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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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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어르신들께는 어머니.아버지.그러고 아들또래들에게도.그냥,울아들 부르듯이 아들~하고부르죠.그러면.조금은 덜 건조해 지는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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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공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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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jk5575/150140056392
사람과 사람이 건강해지는 세상을 만들어요.~
상대를 배려.존중하는 꼭!~ 필요해요.
아줌마 -> 아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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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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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jhswk/memo/150140056248
상대방의 기분에 맞추어 부르는 호칭이 정겹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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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생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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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칭은 상대와의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시작이라 할 수 있죠. 그만큼 신중하게 선택하고 서로에게 좋은 느낌이 생길 수 있도록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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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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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은 봉봉~
아이들은 공주~
동네아줌마친구에겐 이름을~(잃어버린 아줌마의 이름을 찾아서.......)
듣기 좋고 마음이 살랑 움직이는 호칭 관계가 부드러워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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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2코찌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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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랑하고는 잦은 싸움이 많아요~
그래서 바꾸었답니다.
존댓말을 쓰기로~~
존댓말 쓰고는 말다툼이 많이 없어졌고요~
대화가 많아져서, 요샌~ 웃는날도 많아졌고, 항상~ 웃고 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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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토옹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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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칭은 상대방의 기분을 해치지 않게 불러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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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oon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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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기분나빠하지않도록 그때그때 경우에따라서
불러야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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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둥엄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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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식당에서는 아주머니 아니면 언니~라고 부르는데 당체 뭐라고 해야 할지 ㅠㅠ나도 식당에서 일해봤지만 뭐 달래 호칭이 없네요 ㅠㅠ 정하든지 해야지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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