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5)
철부지아지매   l  2004.11.23 12:03
저의 집 가족들 모두 내복을 입고 있습니다. 대신 실내온도는 조금 낮춰 기름값도 절약하고 아이들 건강도 지키고...이렇게 실천해 오고 있다보니 신기하게도 작년까지만 해도 감기로 무지 고생 많았던 울 연년생 애들이 올해는 지금껏 감기 한번 안 걸리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네요.내복을 입고 실내온도를 낮춰 건강고 챙기고 기름값도 절약하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겠죠.
e1004   l  2004.11.22 17:10

저는 추위를 잘 타는 편이라서 저는 물론이고, 아이들과 남편까지 내복을 입습니다.
이제 는 추워 벌벌 떠는 것 보다 따뜻한게 최고 더라구요.
문풍지 사다가 바람구멍 막고 커텐도 치니 훨씬 아늑하고 따뜻합니다.
저희집은 좀 더 춥거든요.
베란다 창문 틈새는 테이프로 붙이면 좋아요.
난방비 줄이고 따뜻하니 참 좋아요.
물론 청소 할때는 활짝 환기 시킨 답니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나리   l  2004.11.22 16:41
전 그래서 아이들 옷속에 내복을 입힌답니다. 워낙 감기에 민감한 아이들이라
실내와 실외 온도차가 그리 크지 않게 항상 조절을 하고 있답니다. 추운 날씨에도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항상 내복을 입히고 있답니다. 저또한 겉옷을 하나 더 입고 있는건 물론이고요. 난방비도 아끼고, 몸도 따뜻하고,,일석 이조의 효과를 누릴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수 없겠죠! 에너지 절약은 작은것에부터 실천이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정은호   l  2004.11.22 11:11
내복대용품을 입습니다.
여름에 입던 반팔옷을 내복 대신해서 입고 겉옷을 입어보세요.
여름옷은 얇아서 몸매변화도 없으면서 따뜻해서 좋습니다.

허리아래는 쫄바지를 입으신 후에 겉바지를 입으시면 됩니다.

사실 내복이 좋기는하지만 새로 구입하려는 돈?^^*들고
삶으려고 하면 빨래또한 만만치 않거든요!
겨울이 되면 제가 즐기는 방법으로 찬바람을 막는 방법은
경제적이라서 좋습니다.
선이맘   l  2004.11.22 11:02
오늘도 새롭게 시작되는 캠페인에 동참해봅니다.
날씨가 무척 쌀쌀하네요..겨울외투를 걸치고 나갔는데도 찬바람에
콧끝이 시려옵니다. 난방온도를 내리고 내복을 입어 난방비도 절감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캠페인 너무 좋으네요.전 아직 스스로 젊다고 생각하는지..아이들만 내복을 입지 한겨울에도 남편과 저는 내복을 한번도 입어본적이 없었답니다. 올겨울엔 남편꺼와 제꺼 내복을 장만해서 입어야겠어요.
그리고 안에다가 너무 두꺼운옷을 입는것보다는 얇은옷을 곁쳐입는것도 따뜻한 겨울을 날수있는 방법이 아닐까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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