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eybest l
|
| 중학교는 무상교육 고등학교 등록금은 허리 휠정도는 아니죠! 그런데 갑자기 대학만 가면 등록금이 몇십배로 뜁니다. 사실 아이가 대학생인 경우 부모들은 은퇴걱정과 노후준비를 해야 마땅한데 대학등록금 때문에 부모의 미래를 설계하기가 힘듭니다. 이번 등록금은 정말 반값이하로 내려야 마땅하고 꼭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부에서는 대학등록금이 어떻게 쓰여지는지 대학내 직원들이 정말 모두 필요한지 업무적정성과 인원등이 적절하게 잘 배치되어 있는지 점검하고 감사하여 등록금이 잘 쓰여지는지 꼭 밝혀주셨으면 합니다. |
 |
muzzee l
|
| 대학등록금이 정말 말도 안되게 비싸다고 생각합니다.대학 들록금을 자기 주머니 돈인냥 사용하는 대학 이사회도 문제고 뒷돈 받아 챙기느라 반값 등록금에 대한 의지가 없는 정치인들도 문제라고 생각돼요.비용 문제가 있다고 하시는데 줄줄 새는 돈이랑 대기업들에게 정당한 세금 제대로만 걷어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
 |
아자자앙 l
|
| 될성부른 대학교인가, 될성부른 학생인가가 문제아닐까요. 세금으로 인간성은 개차반인 졸업생 만들어 무엇할까요. 대학도 학생도 선별하여 반값이 아니라 무료로 교육시켰으면 좋겠군요. |
 |
나나9 l
|
| 언제쯤 반ㅅ값등록금이 실현될 수 있을까ㅣ요?? 손꼽아 기다립니다. |
 |
희민 l
|
| 반값등록금은 당장 실현되지 않더라도 조금씩 등록금을 조정해나가면 좋겠습니다 |
 |
초록고양이 l
|
| 요즘 대학생들이 공부보다는 돈을 벌기 급급하다는 뉴스를 접할때면 정말 맘이 아파요. 등록금을 내려서 학부모나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 주었으면 합니다. |
 |
파랑새는 파랗다 l
|
대학 등록금 비싸다는 말을 달고 살다시피 부모들은 허리가 다 굽을지경에서야
학생들 스스로 반값이란 반기를 들고 일어났습니다.
저도 학부모로써 학교에서 주장하는 등록금 10%절감이란 말에는 절대 공감하지 못하겠습니다.
현 실태가 학생들이 대학에가서 공부를 해야하는데도 불구하고 학생들은
부모님 부담 덜기위해 알바를통해 학비를 조달하고 급기야 쉽고 빠른 돈을찾아
불건전한 알바에까지 이르러 이젠 사회적논란까지 자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학년초부터 빚을 안고 대학4년을 마치게 되다보니 사회 초년생부터 저축보다는
그동안 대학생때 빚진걸 갚느라 몇년간은 사회의 별 재미를 못느끼며
생활하게 된다는 겁니다.
돈걱정않고 공부에 전념해야할 인생최대의 황금기에서 등록금때문에 고심하게되고
알바하느라 이리저리 시간 뺏기다보면 어느새 4년이란 세월은 금세 가버리고
결국 빚만 남게되는거죠.
우선 정부와 학교측에서 조율하여 반값등록금제로 돌아선다면 학부모들과 학생들은
한시름 놓을순 있을겁니다.
한편 그에따른 국민세금부담도 생각않지 않을순 없지만 그러나 시급한건
각 가정마다 자녀 대학진학으로 인해서 부모들과 학생들과의 언쟁은 피하고
부채비율을 낮추는데는 더 효과적일것 같습니다.
정부와 학교측에 바라는게 있다면 단한가지 학생들이 등록금 걱정업이
공부에 전념할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는게 제일 필요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
료료 l
|
| 대학등록이 과하다는 의견은, 제가 대학다닐당시인 15년전에도 있었고,아마 그 전에도 있었을겁니다. 늘 시대의 경제관념보다 한발짝 더 고가로 앞서가있는 이유를 잘 모르겠기에 말입니다. 정작 대학에 다니면서 그만큼의 댓가를 얻는다면 모를까, 요즘처럼 앞다퉈 등록금을 올리기만 하는 추세에선, 내 아이를 대학에 보내야할지 고민이네요. 반값의 실현.사실 다함께 마음맞춰 내린다해도, 그만큼 생색도 많이 낼거란 생각입니다. 정작 등록금으론 다른사업하는데 몰입해놓고들 말입니다. 억지로 생색삼아 조금 내려놓고, 국민들의 세금내놔라...뭐 이런말할거면, 아예 내리지말고 등록금 사용내역을 공개했으면 좋겠습니다. 반값으로 내릴수없다면, 그 돈을 학생들을 위해 100%사용하시라..이말입니다. |
 |
정우성엄마 l
|
우리 나라도 하루빨리 등록금이 지금의 절반이하로
낮아 지고 또, 우리 대학생들이 정말 놀기보다는
최고의 지성인 답게 공부도 열심히 했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
 |
바다낚시 l
|
| 실현이 될런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