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67)
애랑우리랑   l  2011.05.26 07:15
어제 소풍간다고 새벽부터 맛난 김밥에 간식 오미자차도 준비하고 잘 보냈는데 얼굴에 멍이 ^^;
오늘아침까지 김밥에 포식합니다. 아침에 미역국과 함께 든든하게 먹고 활기차게 시작하자구요 아침밥 화팅!
귀요미 아기사자   l  2011.05.25 17:41
아침에 밥을 먹어야 든든하지요. ^^
건강하게 9988하게 삽시다. 파이팅
   l  2011.05.24 10:22
우리 아이들도 아침밥을 안 먹으면 기운이 없다네요. 항상 밥을 챙기는데요. 요즈음 같은 시기엔 밥맛이 없어서인지 주로 일품밥을 해 줘요 김치 볶음밥, 야채 볶음밥등요. 아이들이 그럼 맛나게 먹고 가요. 반찬 많이 안해도 되고 간단해서 좋은 것 같애요
아줌니   l  2011.05.23 22:55
요즘 파프리카 대세입니다. 빨강,주황,노랑, 파프리카와 오이, 양상치로 샐러드를 만들고, 웰빙으로 상추 썰어넣어 묵무침하고, 부추넣고, 오징어 넣어 부침개좀 부치고, 밥은 여러가지 수수,조, 찰현미,백미,흑미, 서리태,로 촉촉한 밥! 고기는 사태 삶아서 무초절임으로 싸서 먹으면 개운한 집밥이 될것 같습니다. 등푸른생선으로 자반 고등어 굽고, 국은 가능한 없애고 ~~~
아줌마   l  2011.05.22 22:44
가족을 위해 정성스럽게 마련한 음식인데 아들은 밖의 음식을 좋아해서 많이 고민입니다. 햄버거나 피자를 좋아하니 집에서 만들어 주는 방법을 선택할때 염분 섭취를 고려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음악의방   l  2011.05.21 23:53
밥솥에 쌀을 씻어 콩나물과 소고기를 넣고 콩나물 소고기밥을 합니다
맛나게 잘 익은 콩나물 소고기밥에 달래를 넣은 간장양념으로 쓱쓱싹싹 비벼 먹으면 별미 비빔밥이 탄생됩니다
콩나물국을 개운하게 고춧가루 안넣고 말갛게 끓여 함께 먹으면 금상첨화 아니겠어요...
쑤기   l  2011.05.21 23:47
저도 다른엄마에게 배웠는데요~
이번에 어버이날에 시부모님께 차려드렸지요~ㅎ
무쌈 ~ 파프리카 색깔별로 채를 썰고, 무새순 사서 씻어놓고 소닭가슴살 삶아 가늘게 찢어서놓고 시중에 파는 얆게썰어 재어논 무쌈에 준비해놓은 파프리카, 무새순, 닭가슴살을 넣고 돌돌 말아 예쁘게 접시에 올려놓기! 소스는 연겨자와 꿀, 식초, 간장 넣은 소스 준비!!
쇠고기 무국 - 쇠고기를 들기름에 볶고 물을 넣고 무를 네모지게 얇게 썰어서 소금과 간장으로 맛을 내고 연두같은 조미료 약간 넣어 감칠맛을 낸다.
무지개그림   l  2011.05.20 18:52
남편이랑 아이들은 집에서 먹는 밥이 제일 맛있대요. 그래도 저는 가끔은 밖에서 편하게 먹고싶은데...
가족을 위해서라면 힘들어도 해야죠. 맛있는 밥상 차리는 일~
나르테   l  2011.05.20 15:58
여기서 봤는데 주먹밥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운게 잇더라구요..함 해봐야겠어요 넘 먹어보고싶어요...
넷맘   l  2011.05.20 15:44
시어머니 계실때는 아침을굶는다는건 있을수도없었는데...요즘 피곤하다는 이유로 울신랑 밥도못얻어먹고 가네요.내일부터라도 정성스런 밥상을 차려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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