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34)
   l  2011.04.10 07:40
아들과딸 큰애가 딸이지만,첫째보단 둘째인 아들이 남자앤데도 붙임성이좋아서,얼마있으면 군대를 갈 나이인데도 엄마한테 앵겨붙곤 한답니다. 딸래미도 안하는 것을 아들이하고있으니~~~~*^^*
이뉴야샤   l  2011.04.08 17:18
아이들아..공부보다는 너의 꿈을 향해 달려가렴..
언제나 너를 믿고 항상 그 자리에서 기다리는 너의 엄마 아빠가 있단다
넷맘   l  2011.04.08 15:10
고2 울딸 요즘 진로에대해 너무많은고미늘하네요.정말자신이좋아하는게뭔지 잘하는게뭔지 ....공부는안되고 실기를해서 대학을가야할텐데등등 근데 울딸감정기복이좀심해요.속으로많이삭히고 많이울고 끈기도부족하고 걱정이네요.슬기롭게 잘이겨내길바라고 사랑한다말해줘야겠어요.
스리비니맘   l  2011.04.08 12:55
등교와 하교시 꼭 안아줍니다,
현관에서 배웅하고 2차로 발코니에 나가 또한번 손을 흔들어주는 센스!~아주 가끔 전화받을일이 생겨서 배웅못하면 울딸!제가 나올때까지 기다리고 있네요~사랑한다^^*
별나라   l  2011.04.08 10:35
우리 아이들이랑 무슨 일이 있어도 아침을 먹으려하고, 아침 등교길에 쫌 닭살스럽지만, 꼭 허그로 안서서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있어요~ 어러분도 실천해보세요~ 생가보단 어려워요~ 다 큰아이들에게 이러는건 쉽지않지만, 그어떤말보다 효과적이예요~
푸른하늘   l  2011.04.07 19:20
너는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자녀에게 일깨워준다~
푸른하늘꿈   l  2011.04.07 11:01
초등2학년 큰딸램...아침 등교길에,,,엘리베이터 타는거 보고,,얼굴에 뽀한번!!쪼옥~~인사해주네여...간밤에 자면서,,이불을 차버렸길래..이불덮어주며,,에고!!이뻐라~~하며 얼굴에 뽀뽀 해주니,,잠결에 웃더라고요,,ㅎㅎ
행복맘   l  2011.04.05 10:19
어릴적에 부모님들이 다 직장나가시는 관계로 늘 우리 삼남매만 골목에서 놀던때가 있었는데 그 때는 동네어른들과 아주머님들의 보호속에서 맑고 밝게 자랄수가 있었지만, 지금은 집에서 혼자 지내는 말 안하고 컴퓨터에만 의지하고 혹은 놀아주는 질안좋은 친구들에게 의지하기도 하는 현실이란 생각이 드네요. 저도 아동기 청소년기를 겪은 사람으로써 우리 아들, 딸을 이해해야 하는 의무와 보호해야 하는 부모로써 자주 자주 대화하려고 노력합니다. 아들이 중1이라서 사춘기에 접어든거 같아서 집안 환경을 더 밝고 편하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역시 가족이 사랑하는 것을 이해시키려는 게 제일 숙제인것 같습니다.
하누리공주   l  2011.04.04 16:35
건강하고, 밝게,, 지금처럼만 해줬으면 좋겠구나,,
대한민국의 모든 아이들이여,,꿈과 희망을 가지고,
큰사람으로 훌륭히 성장하길,, 아줌마가 힘찬 응원해요,,
여러분은 우리나라의 기둥,,마음껏 나래를 펼쳐보세요^^
용용마미   l  2011.04.04 16:17
제겐 누구보다 아주 특별한 아들이 있습니다.
엄마와 눈을 마주치지 않는 아이..^^
다른 아이들이 쉬이 엄마...라고 부르지만
전 아직도 우리 둘째 아들에게 엄마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늘 그 아이에게 사랑한다 말합니다.
간혹 "준용아! 사랑해...^^" 라고 말하면
뜻을 아는지 머리위로 손을 올려 하트를 만듭니다.
16살..이되도록 엄마 소리를 못하는 아들..^^
그 아들에게 매일 매일 말해 줍니다.
엄마는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사랑한단다...^^
 1  2  3  4 

닉네임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