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56)
쿵서방네   l  2011.03.04 22:56
저도 다이어트에 넘관심이...
어제 돌사진 찍으니..얼굴이 넙데데~~
다들 나의 옛모습을 알기에.. 살빼라고..
근데 아이랑 매일 도망가고, 잡으러다니고, 돌준비하고, 집안살림하다보니.. 점점.. 살짝쿵 빠지네요..
이제 따스해지면 유모차끌고 룰루~ 하려구요
뚜꿍이   l  2011.03.04 17:50
불어난 살 때문에 정말 많은 고민을 했어요.. 식단을 희색에서 다양한 색으로 제 정비했습니다.
흰밥에서 잡곡밥으로 했고 국물을 좋아했던 저는 라면국물이나 국, 찌개종류이 국물을 삼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설겆이할때 까치발을 올렸다내렸다 반복하며, 힘라인과 다리라인을 살려 윤곽을 드러나게했습니다.
전체적인 운동으로는 줄넘기를 매일 저녁 7시 500번씩했습니다...
바우와우   l  2011.03.02 11:29
이젠,,,봄 맞이 다이어트 좀 해볼까...
꽃님이곰돌이   l  2011.03.01 20:54
매일 워킹머신에 걷기 운동과 자전거타기 운동과 엎드린상태에서 목을 늘어뜨리고 위로 오리는 운동을 하면서 매일 건강해지려는 노력중입니다
꽃님이 곰돌이   l  2011.03.01 20:51
매일 규칙으로 운동하고 있어요 워킹머신으로 30분운동하고 자전거타기운동 엎드린 상태에서 목을 길게 빼고 허리강화운동등을 하면서 건강해지려 노력중입니다
꽂님맘   l  2011.03.01 15:16
매일 한시간씩 동내한바뀌 돌고있는데... 몸이 알더라구여 음식도 조절하면서 노력하닌깐 2키로 정도 조절이 되덜아구여 ^^
   l  2011.03.01 01:31
주말에 이사를 가는데요 이사가서 주민센터 등록해서
벨리댄스를 배우려고 합니다 작년에 배웠는데
춤추면서 라인도 만들고 스트레스 해소도 되면서
재밌더라구요
   l  2011.03.01 01:30
저는 다이어트보다는 건강에 관심이 많아요~
마른 체형이거든요 성격이 예민해서 그런지 살이 잘
찌질 않고 여기저기 아픈데가 많아서 요즘 집에서
스트레칭 하고 있습니다
힙걸   l  2011.02.28 10:26
봄엔 역시 봄나물이죠. 칼슘과 비타민이 풍부한 달래나, 돗나물, 참나물 먹고, 운동하면 좋아요. 생활속에 쉽게 할수 있는 짬짬이 운동이 좋겠어요.
이뉴야샤   l  2011.02.27 05:53
좋은 글이네여..따라서 잘 할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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