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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마미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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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문에 이중 커튼을 치고, 거실에는 카펫깔고,두툼한 수면잠옷입고 자니 아직은 보일러 그닥 많이 안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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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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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창문들에는 모두 커텐을 달고 찬기운 막았드니
취침시간에만 보일러 틀어도 전혀 춥지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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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꼬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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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신생아때문에 어쩔수없이 보일러를 벌써틀엇네요 지금부터 온도를 많이 나추고 문풍지를 붙이고해야겟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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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창문에 문풍지를 붙이고 항상 따뜻한 차를 만들어 마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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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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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 입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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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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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장롱 깊숙이 넣어둔 버선을 가져가 신었더니 신기도 편하고 벗기도 편하고 덤으로 따뜻하여 이건 내것~하고 분명히 찜을 해두었건만 한번 신으면 먼저 신은 사람이 임자라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아무래도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려면 버선을 한 두켤레 더 사 놔야 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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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수생식물을 키우고 집안에서 난방을 줄이느라 내복을 입고 있습니다. 포근한 이불을 덥고 수면 양말을 신으면 온기가 있어 숙면을 취할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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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미20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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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면양말,수면잠옷하나면 기나긴겨울도 끄덕없어요.창문엔 문풍지로 돌돌 싸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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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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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히 내복 준비하고 온도를 낮춰서 보일러 가동해야겟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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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풍지 바르고 집안에서도 옷을 따뜻하게 입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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