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38)
사랑마미   l  2010.11.25 21:21
창문에 이중 커튼을 치고, 거실에는 카펫깔고,두툼한 수면잠옷입고 자니 아직은 보일러 그닥 많이 안트네요
딸투   l  2010.11.25 21:02
집안의 창문들에는 모두 커텐을 달고 찬기운 막았드니
취침시간에만 보일러 틀어도 전혀 춥지않네요
여우꼬리   l  2010.11.25 15:57
지금은 신생아때문에 어쩔수없이 보일러를 벌써틀엇네요 지금부터 온도를 많이 나추고 문풍지를 붙이고해야겟네여
   l  2010.11.25 13:22
방창문에 문풍지를 붙이고 항상 따뜻한 차를 만들어 마시네요
복순   l  2010.11.25 11:26
내복 입어요
사탕맘   l  2010.11.25 06:14
엄마가 장롱 깊숙이 넣어둔 버선을 가져가 신었더니 신기도 편하고 벗기도 편하고 덤으로 따뜻하여 이건 내것~하고 분명히 찜을 해두었건만 한번 신으면 먼저 신은 사람이 임자라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아무래도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려면 버선을 한 두켤레 더 사 놔야 할것 같아요~
   l  2010.11.24 21:55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수생식물을 키우고 집안에서 난방을 줄이느라 내복을 입고 있습니다. 포근한 이불을 덥고 수면 양말을 신으면 온기가 있어 숙면을 취할 수 있답니다
하루미20   l  2010.11.24 13:02
수면양말,수면잠옷하나면 기나긴겨울도 끄덕없어요.창문엔 문풍지로 돌돌 싸매고^^
미리네   l  2010.11.24 12:41
필히 내복 준비하고 온도를 낮춰서 보일러 가동해야겟죠
   l  2010.11.24 11:14
문풍지 바르고 집안에서도 옷을 따뜻하게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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