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쭐리쭐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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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을 볼때 꼭 필요한 재료만 구매한다. 2.먹을 양만큼만 요리해 먹기 3.껍질 등은 잘 말려서 음식물 쓰레기통에 넣는다 혹은 말려서 퇴비로 사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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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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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필요한만큼만 해먹고 과일류는 깨끗히 씻어서 껍질채 먹고, 최소한의 쓰레기만 배출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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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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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만하면 음식을 남기지 않을려고 합니다.그러다보니 한가지흠이 있는데 제몸의 살로 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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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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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줌의 흙 사과 껍질 을 얇게 깍아서 먹고 껍질을 바싹 말려서 흙으로 돌려보내봐요 아주 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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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우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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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거를 생활하하고, 많은 양의 음식은 하지 않습니다.
만약 음식이 남을것 같으면 미리 냉동고에 넣어두거나 이웃과 함께 나누어 먹도록 하고 있지요
미래의 환경을 위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우리모두 노력해야하는 부분인것 같아요 저도 조금더 신경쓰고
맛있는 음식이 음식물 쓰레기로 변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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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깨끗하게 살고 싶어요 주택이라서 항상 지저분하답니다.
나부터 실천합니다.
먹을만큼 만들고 작게 작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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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n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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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물쓰레기 수거통을 골목마다 비치하여 처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소수의 무지한 사람들의 몹쓸행동?(갖가지 버리지 말아야할 쓰레기까지 갖다 놓는 바람에 말그대로 쓰레기장이 되어 버리고 있지요..)으로 자기 집앞에 수거통을 놓기를 꺼려하고 있어 곤란을 겪고 있습니다. 각자 성숙한 의식 행동을 해서 모두가 깨끗한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을 한참, 아주 한참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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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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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는 주부님들 자치구마다 틀리지만 우리구는 식사량을 측정하는 가정용 음식믈통 카드침처럼 음식물통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침을넘어서측정한는 것을 개발해서 시범운영을 하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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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눈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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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은 맛있게 양은 적당하게~ 남은 음식 버리지 않도록 소량 구매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 환경도 보호하고 가정 경제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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