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4)
레몬향기   l  2004.11.02 16:52
처방전을 들고 약국에 들어서면 일년삼백육십오일 늘 그자리에 변함없이
대문짝 만하게 강조하는 글귀가 보고싶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한눈에 들어온다. 매번 콧방귀 한번 크게 뀌고 외면하고 돌아서던 내게 큰아이가 뒷쪽 그시기가 자꾸만 가렵다는 하소연에도 뒷처리를 깨끗히 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야단만 쳤는데!! 환절기에 심해지는 아토피땜시 처방전들고 약국에 간김에 이번에는 구충제 사들고 집에 왔다. 아들이 그약이 피부약인줄 알고먹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요즘은 애견으로 인하여 기생충에 감염된다고하죠 구충제 일년에 두번 꼭 먹읍시다.
선이맘   l  2004.11.02 09:50
저희가족도 봄과 가을 일년에 두번 구충제를 온가족이 복용한답니다.
특히 아이들같은 경우엔 놀이터에서 모래장난한뒤엔 손을 비누칠해서
깨끗하게 씻지않으면 감염되더라구요..
손을 잘 씻지않으려고 하는 둘째아이가 그래서 구충제를 복용해야되는 횟수가 많아졌거든요~ 딸아이 학교에서도 얼마전 구충제 복용하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더라고 아이가 그러더군요.아직 저희는 가을엔 복용전인데..오늘은 약국에 들러 꼭 구충제를 사와야겠네요..
j   l  2004.11.01 23:04
웰빙이라는 이름으로 야채를 즐겨먹는 사람들이 늘어 난다고 하잖아요.
그럴수록 구충제를 꼭 챙겨 먹어야 더 알찬 웰빙이 되겠죠.

저희집은
고1, 고2, 두 딸들과 남편과 전, 철 마다 복용하고 있답니다.
그러니까 계절이 바뀔 때 마다.

약값도 싸고 먹기도 간단하고
건강 지키기엔 그만입니다.

여러분..........! 구충제를 복용하여 아까운 음식 축 내지 맙시다.
나리   l  2004.11.01 17:29
저희집은 봄 가을로 두번 제가 항상 구충제를 준비해서 먹인답니다.
가족들 건강을 생각해서...한알에 500원 하니 다들 구입해서 드시면 가족 건강에 도움이 될듯 싶네여. 충이 없어지는 그날까지 구충제을 복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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