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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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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쓰레기 챙겨오는건 기본입니다.
지난주에 계곡엘갔는데 장난삼아 물속에 빠뜨리기를했는데 과연 물속은 괜찮았을까요?
라면면발들이 춤을추고 있었어요.허걱!
이건 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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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접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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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친정집이 있는 해운대로 피서 갑니다.
꼭 쓰레기는 꼭 가지고 올께요.
즐거운 휴가 보내고 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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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노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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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든 쓰레기는 항상 챙겨가지고 집으로 옵니다..
자연이 주는 시원함과 휴식처의 대가로 우린 쓰레기를
치워줘야되지 않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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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삐삐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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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도 경포대 해수욕장 뉴스에서 나오던데...정말 쓰레기로 몸살을 앓더군요..왜 자기가 먹고,사용하던 것들까지도 그대로 나두고 오는지 봉투에 넣어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오면 얼마나 좋을까요..참 이럴땐 사람들 마음을 알수가 없어 씁슬하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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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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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새 알바를 해야하는 특수한 생활고로 인하야 어쩔수 없이 가까운 뒷산에 얼음물과 김밥 챙겨들고 한 서너시간 땀흘리며 가는 산행... 낼도 근처 울동네 맛집찾아 어데로 갈까나... 기대하는 우리 아그들~~~ 아! 졸리다... 아줌마 진짜 하기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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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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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놀이로 그제 계곡으로 다녀왔는데, 안내문처럼 함부로 취사를 하는 행위는 전혀 없었구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모두 공중도덕을 잘 지켜 주어서 흐믓하고 쾌적한 곳에서 편히 쉬다가 왔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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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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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건 몰라도 쓰레기는 함부로 버려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동물과 자연이 고통받고 아파하고 있고..혹 뒤에 휴가온 사람들의 불쾌지수도 올라가니 머물다간 자리는 꼭꼭 치워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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