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9)
99lin   l  2004.10.26 23:09
바람과 햇살이 좋아 여행하기 좋은 계절 피서철 지난 바닷가를 해변을 찾아 푸른 공기를 마시고 철썩이는 파도에 남은 계절 겨울을 알차게 보낼 계획을 담아 보는거 어떠세요.

여행,등산 가족모두 떠나기 경제적으로 부담스럽다 싶은분은 가족 모두 모여 가을밤 불을 다 끄고 촛불하나 켜놓고 가족의 바램과 불만을 얘기하는 화애의 시간 좋지않겠어요?
99lin   l  2004.10.26 23:07
아이 손잡고 가족모두 꽃집에 들려 추운겨울나기를 위한 준비로 벤자민,산세베리아,신고니움등 공기 정화 식물을 사서 키워 보는거 어떠세요.
자연으로 돌아가 자연과 벗삼아 물주고 얘기나누며 관엽식물의 자람에 흐뭇해하고 복된 미래를 계획 추진 진행하는 방법 터질것 같은 정신적 스트레스가 가득한분에게 권합니다.
복잡한 일상을 떨구고 자연과 동화되는 시간 한번쯤 가져봐야겠죠.
자녀 교육상 좋은 방법이구요.아이에게 매일매일 식물과 대화나누며 물주고 식물의 자람을 관찰하게해 책임감을 키워주는 방법 살아있는 교육이죠
99lin   l  2004.10.26 23:05
이제 수능도 한20여일 남짓하죠? 수험생 가족은 수험생 뒷바라지 하느라 침묵의 시간 수험생보다 더 많이 고생한다 말하죠.고3 대입수험생 ,취업 입시를 준비하는 대학생등 일분이 아까워 공부에 전념하는 모든 수험생과 가족분들 모두 이번주 딱하루라도 모두 모여 주부의 정성이 담긴 영양간식 함께 먹으며 지나가는 가을을 느껴보세요
99lin   l  2004.10.26 23:03


노부모님과 함께 생활하거나 연세드신 어르신의 마지막 한주 알찬 가을나기로 외출도 힘들고 거동이 불편하신분 많으시죠?
밤낮의 일교차가 심해 어르신들 뇌출혈이나 혈압등 조심하셔야하잖아요.
부모님께 작은 어항에 물고기를 선물에 드리면 어떨까요
연세 많은 부모님은 자나깨나 자식들 걱정이죠.자식들은 사는게 바빠 연락드리기 조차 쉽지 않구요.그래서 늘 부모님은 자식의 전화 한통에 감동을 반습니다 주말 10월 마지막날 꼭 부모님께 전화드려 효도하시구요.
성솔   l  2004.10.26 21:42
가을....
언제가 다녀오 개심사 생각이 나네요. 노랗게 물든 단풍이 만발하던 그곳... 하지만 지금은 멀리갈수 없는 처지이고 보니 가까운 공원에만 갑니다. 백화점을 다녀오면서 자전거 타고 공원한바퀴 돌면서 가을을 느끼지요. 자전거 뒤에탄 작은딸이 동행을 하는데 아이도 가을을 느끼는지 낙엽이 많다며 많이 좋아한답니다. 엄마뒤에 타고 다니는 것도 좋다니요..
현이   l  2004.10.26 16:46
네~~
저두 무척 가을을 사랑한답니다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목요일날 도봉산엘 갔답니다

울긋불긋 단풍이 들기 시작했어요
이번주 목요일도 가을을 찾아 떠나 볼거예요

생을 다하구 떨어져 뒹구는 낙엽을 바라보며 웬지 눈시울이
붉어지는 사추기의 아줌마!!

올 가을을 만끽하구 싶답니다
소소당   l  2004.10.26 15:00
가을 여행을 가서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가을감상법을 소개합니다.지천으로 피어있는 감국(흔히 보는 노오란 작은 들국화)이 보이면 꽃송이를 따 오세요. 너무 많이만 따지 않으면 자연보호엔 지장이 없을 만큼 우리나라에 흔한 꽃이니까요.꽃송이를 따서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서 창호지에 말려보세요. 녹차를 마시다 맛이 엷어지면 꽃 몇 송이를 넣어 먹어보세요. 그 향과 사르르 피어난 들국화에 눈을 맞추세요. 가을이 가슴으로 들어올 것입니다.책읽기가 어려우면 시를 읽어보세요. 릴케의 가을날, 프로스트의 가지 않은 길, 김현승의 가을의 기도..
또순이   l  2004.10.26 13:30
''빨갛게빨갛게 물들었네, 노랗게 노랗게 물들었네, 파랗게 파랗게 높은 하늘....''아이와 함께 손잡고 노래부르며 가을향이 짙은 길을 걸어봅니다.
가을과 연관된 동요를 계속불러주니 다음번 산책길엔 아이가 먼저 노래를 불러준답니다. ''코스코스 한들한들 피어있는 길~"
시월의 잊혀진 계절 노래만큼이나 약간은 슬프고도 차가운 공기가 느껴지더라구요. 멋진 그림을 그리고도싶지만 벌써 쌀쌀해진 날씨땜시 독서는 다음으로 미루고 따뜻한 자판기커피한잔 마시면 음~ 정말 좋죠!!더 늦기전에남편이랑 이 멋진 가을을 느낄 기회가 있어야 할텐데..
하늘맘   l  2004.10.25 12:57
그리움과 추억을 더욱더 생각나게했던 가을도
시간의 흐름을타고 우리곁을 떠나려하고 있네요.
올해 찾아온 가을엔,작년에 비해 많은 책들을 읽으려고 애썼고
또 많은 책들을 읽으며 마음의 양식도 쌓았답니다..또 가족들과 특히 딸아이와함께 본 영화들은 그 아이에게나 저나 잊지못할 풍성했던 가을이 되었어요...가을이 지나가기전에 독서와 문화생활로 마음의 여유를 찾고 마음을 살찌워보세요^^
 1  2 

닉네임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