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47)
깐깐쟁이   l  2010.06.01 19:02
항상 어린 꼬맹이들한테..내 자식이라고..너무 함부로 말하는경향이 있는것 같아요..후회하면서..그렇습니다 자동으로 빨간불이 켜진다면 순산 멈출수 있을텐데요..
불량맘   l  2010.06.01 13:26
내마음속의 미움 빨간불.. 이젠 용서하며 살겠습니다.
   l  2010.05.28 17:15
오늘부터라도 빨간 신호등이 안 켜지도록 노력할게요.
유리맘   l  2010.05.27 21:25
자주 제 자신이 힘들어서 많이 그랬어요
잘못을 뉘우칩니다...저 역시 신호를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l  2010.05.27 20:25
곁에 있다고.. 늘 함께 하는 사람이라고.. 내 맘 알아주려니 하고 내키는 대로 행동했던 것을 반성합니다. 꼭~ 실천하겠습니다.
반성반성~~   l  2010.05.27 10:51
가장 사랑해야할 가족에게 너무 못되게 군것 같아요~~
반성합니다,,,ㅠㅜ
   l  2010.05.27 10:48
그만해야겠어요.. 상처가 되니깐.. 빨간불~
송튼튼   l  2010.05.27 09:29
아이에게 너무 너무 심한 말을 했어요.. 반성해요... 화가 마니 나니까 자제가 안 되더라구요.. 그것은 어떻게 보면 아이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인데 받아들이지 못하는 엄마의 맘이 좁은 거 겠죠..^&^
빨간불이라는 말에 내 맘이 지금 그런 것 같아요.. 여기서 멈쳐야 된다고 말이에요
주성맘   l  2010.05.26 22:17
저의 빨간불 멈추겠습니다.
   l  2010.05.26 21:39
남들에겐 정말 친절한 사람으로 통하는데~
가족들에겐 그렇지 못했던 것.....빨간 불이 들어온 것 같네요 ^^ 신호를 잘 지켜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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